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한인 리커 업주 절도범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12.03.2015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가 절도범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부상했다. 호손 경찰국은 어제(2일) 새벽 0시 15분쯤 10대 청소년이 13353 프레이리 에비뉴에 있는 미니마트, 파운드 페니 리커 스토어에서 맥주를 훔치려했다고 밝혔다. 절도범은 자신을 가로막은 리커스토어 업…
총기 참극 희생자 14명 신원 공개..추모행사 잇따라
12.03.2015
샌버나디노 총기 참극 희생자들의 신원이 오늘(3일) 공개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시국은 어제 지역 발달장애인 복지시설 '인랜드 리저널 센터' 내 한 송년 파티장에 무차별 총격을 맞고 숨진 1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14명은 26살에서 60살 사이의 다…
정부 의료보조금 지출 3조 달러 넘어서
12.03.2015
<앵커맨트> 미국의 헬스케어 비용이 3조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오바마케어 보험 시행으로 보험 수해자가 대폭 늘어나고 처방약 비용도 인상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방 정부는 지난해 지출한 헬스케…
총기난사범 부모 이혼…성장과정에 문제
12.03.2015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사이드 파룩이 알코올에 중독된 아버지의 폭력으로 해체된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파룩의 어머니인 라피아 술타나 파룩은 지난 2006년 남편 사이드가 자녀가 있는 곳에서 TV를 내동댕이치…
잇따른 총격사건...청소년 모방 범죄 이어져
12.03.2015
이번에 발생한 샌버나디노 총기 난사를 비롯해 크고작은 총격 사건이 빈발하면서 청소년들 사이 모방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어제 낮2시쯤 뉴저지주 클리프턴 초등학교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5학년생 5명이 폭탄 공격 계획을 작성한 쪽지를 담임교사가 발견한 것이다. …
기아차 아시안 미디어 NBA 나잇행사 개최
12.03.2015
프로농구 NBA LA클리퍼스의 파트너인 기아자동차가 어제(2일) LA 다운타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LA 클리퍼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경기에 'Asian Media NBA Night'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인 언론사들을 포함해아시안 미디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시장 진출 …
샌버나디노 총기난사극 희생자 14명 신원 공개
12.03.2015
샌버나디노 총격난사사건 희생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시국은 오늘 (3일) 이번 총기참사 희생자 14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이들은 26살- 60살 사이라고 밝혔다. 한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Shannon Johnson, 45, Los Angeles (DOB: 03/06/70) Bennetta Bet-Badal, 46, Ri…
테러 결론시 '보안 구멍' 논란 불가피
12.03.2015
어제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이 테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 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총기난사 사건이 테러로 결론날 시 ‘보안 구멍’에 대한 논란이 불가피해질것으로 보입니다. 강세연기자가 보도합니다. 샌버나디노…
솔고 헬스케어,수소수 체험 이벤트 행사 가져
12.03.2015
LA솔고 헬스케어가 오늘(3일, 어제) 낮12시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에서 2015 솔고 수소수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 솔고 헬스케어 임철호 사장은 LA한인들에게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수소수의 효능과 새로 개발한 수소수기‘수소수 서스펜서’를 소개하…
옐런 “금리인상 시점에 가까워져”.. 완만한 인상 시사
12.03.2015
[앵커 멘트] 연방준비제도가 고용시장의 개선으로 7년만에 금리인상 시점이 가까워졌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목표치인 2%로 오를 때 까지 당분간은 정상수준 이하의 금리유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의 경제 여건이 …
이전 10개
14521
14522
14523
14524
14525
14526
14527
14528
14529
14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3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5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6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7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8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9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0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1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12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13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14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15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16위
허리케인 라라 하와이 강타...LAX발 항공편 잇단 취소·지연
17위
“건강보험 잃을까”…싫어도 직장 못 그만두는 2,300만명
18위
캘리포니아 상징 그리즐리, 100년 만에 돌아올까
19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0위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업소 집단 약탈...피해 3만 달러
21위
학교 앞 다시 붐비는 등하굣길…CA ‘스쿨존’ 단속 강화
22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23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24위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 5주년...오늘 무료 입장
25위
아기 기저귀에 뭐 들었나…CA ‘성분 공개’ 의무화 추진
26위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체포·중범죄 16건
27위
쓰러진 상대 선수 발로 차고 주먹질…미 고교 축구 경기 ‘아수라장’
28위
음주운전 차량 중앙선 침범...CHP 순찰차 정면 충돌
29위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 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30위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일본 촉각...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
포토
드레스 대신 수트 입었다…전지현, 14년 만에 풀린 전설의 웨딩화보 [핫피플]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국제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