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와 버거킹 등 미국내 패스트푸드 업체들이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패스트푸드’ 대신 ‘패스트 캐주얼’(fast-casual)이나 ‘패스트 크래프티드’(fast crafted)등의 용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름지고 값싼 패스트푸드의 인식을신선한 양질의 음식으로 바꾸…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21개 주에서 총기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폭력정책센터의 자료를 보면 연간 총기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앞지른 주는 첫 조사가 시행된 2009년 10개 주에서 2014년에는 21개 주로 2…
미 하원-북한제재 이행법안 찬성 418 반대 2, 초당적 압도적 지지 미 상원-금명간 처리 예고, 북한과 불법거래 3국 개인,기업,국가도 제재 북한과 핵미사일 프로그램은 물론 돈세탁, 사치품 등 불법 활동과 관련해 거래하는 제 3국의 개인과 기업, 국가까지 제재해 북한 정…
베버리힐스에 위치한 76 주유소와 약국 체인점 ‘라이트 에이드’(Rite-Aid) 등 복권판매 업소는 최근 파워볼 열풍으로 발 디딜 틈이없다. 76 주유소에서 근무하는 로지 페레즈는 지난주 추첨이 있던 9일,복권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게가 붐벼본업인 개솔린을 팔지 못할 정도였…
미주 한인 이민 113주년 남가주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먼저 LA에서는 오늘(12일) 오전 10시 부터 한인회에서 현기식이 개최됐다. 현기식에는 김현명 LA 총영사를 비롯해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 정동철 LA 미주 한인 재단 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