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검찰이 한인 단체들과 부동산 사기 피해 예방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LA 시 검찰과 한인 주택보조지원 단체 샬롬센터 등 15곳의 단체는 지난 23일, 밴나이스 고등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부동산 차압 방지와 모기지 재조정 사기 피해 예방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
CA 야생동물 긴급 서비스(Wildlife Emergency Services)가 주머니쥐에 고의적으로 화살을 쏜 동물학대범을 찾는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리버사이드 라 시에라 지역 홀 애비뉴와 존스 애비뉴 근처에서 오른쪽 눈 부위의 머리와 옆구리에 2발의 화살을 맞은 …
지난 11일 흑인 여성 최초로 LA 통합교육구 `수장'이 된 미셸 킹 신임 교육감이 남녀 분리 학교 도입을 제안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은 커지고 있다. 미셸 킹 교육감은 취임 후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학업성취도 향상과 교육환경 강화'를 내세우면서 "남녀 분리 학교 운…
할리우드 영화계의 인종차별적인 시상 관행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백인 배우 찰리 허냄이 멕시코 혼혈 주인공 역할을 맡자 논란이 확산되고있다. 허냄은 최근 멕시코계 미국인이 ‘마약왕’이 되는 과정을 담은 영화,‘아메리칸 드러그 로드’(American Drug Lord)의 주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