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아이오와 한인들이 느끼는 코커스와 대선 열기는?!
02.01.2016
첫 코커스가 열리고 있는 아이오와 주에 전국은 물론 전세계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아이오와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코커스에 참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오아 코커스를 시작으로 각 주에서 펼쳐지는 코커…
남가주 강풍으로 한인들 피해 잇따라
02.01.2016
남가주를 덮친 겨울 폭풍으로 최고 시속 50 마일의 강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인 타운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한 스포츠 센터의 골프연습장에서는 그물 지지 철탑이 휘어지고 6가와 버질 일대 아파트 단지 일대에는 전기가 끊기면서 거주민들이 불…
아빠 출장에 민폐 딸? 아리랑 TV 방석호 사장 논란 커져
02.01.2016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초호화 미국 출장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결국 사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방석호 사장이 아무리 사의를 표명했다고 해도 국민의 혈세를 사용했다는 비판은 피할수 없을 전망입니다. 강세연기자가 보도합니다.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
WHO ‘지카 바이러스’에 전면전 선언, 대응방식 주목
02.01.2016
브라질 정부가 임신부들에게 하계올림픽에 참석하지 말라고 요청할 정도로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확산이 가시화 되고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늘(1일)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볼라 바이러스 창궐 당시 늑장대응 비판을 받아…
샌프란시스코, 콘돔 의무 배부 중학교로 확대 고려
02.01.2016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가 공립 중학교에 콘돔을 의무적으로 배부하는 안에 대해 다룬다. 오늘(1일)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는 성병을 예방하고 10대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임신을 막기위해 고등학교 콘돔 의무 배부 프로그…
안철수, 오늘 국민의당 창당…탈당 51일만
02.01.2016
<앵커>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이 오늘 대전에서 공식 창당합니다. 이에 앞서 안철수 천정배 공동 대표 체제가 확정됐고,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는 김한길 상임위원장에 역시 안철수, 천정배 공동위원장.이렇게 3인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창당 전에 원내 교…
한인사회의 대변인 ‘라디오코리아’ 창사 27주년 기념식 열려
02.01.2016
미주 한인사회 대표 방송 라디오코리아가 창사 27주년을 맞았다. 한인사회의 대변인으로 함께해온 라디오코리아는 오늘(1일) 오전10시부터 약 두시간 여 동안 ‘라디오코리아 창사 27주년 기념식’을 갖고 한인사회의 넘치는 축하 속에 또다른 100년의 힘찬 발걸음을 다짐…
할리우드 ‘명예의거리’ 트럼프 명패에 나치당 표식
02.01.2016
이민자와 무슬림, 전쟁 포로 등에 대해 막말을 퍼붓고있는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패가 훼손됐다. 할리우드 상공회의소는 금요일인 지난달 29일 누군가 트럼프의 명패 중앙에 검은 스프레이로 나치당의 표식을 그려놓은 것을…
엘니뇨 폭풍, 서퍼들에겐 천국? 40피트 초대형 파도
02.01.2016
엘니뇨 폭풍의 여파로 오늘(1일)까지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퍼들은 태평양 연안에서 높은 파도를 즐기고있다. 전문 서퍼인 톰 도스랜드는 지난주하와이 마우이섬 북부해안에서 높이 40피트 이상의 초대형 파도를 만났다. 이는 최근 페루 서쪽 태평양에서 세력을 키운엘…
공화 주류, 트럼프 대항마 단일후보 본격 시도한다
02.01.2016
아이오와, 뉴햄프셔 끝나면 대항마 후보 단일화 현재 마르코 루비오 가장 유력, 공화판도 새국면 첫 아이오와 코커스를 시작으로 2016 미국 대선 경선이 개막된 가운데 공화당 지도부와 주류에서 트럼프 후보에 맞설 대항마 단일 후보를 본격 시도하고 나서 공화당 경선…
이전 10개
14321
14322
14323
14324
14325
14326
14327
14328
14329
143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5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6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7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8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9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10위
보험사 CEO 살해 맨지오니, 법원서 유죄인정…종신형 위기
11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12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3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15위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16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17위
‘21달러 항공권’ 결제하니 349달러…가격 표시 규정 완화 추진
18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9위
인도네시아 동부 연안에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20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1위
무료 TK 확대의 그늘... 캘리포니아 영유아 보육시설 더 줄어드나
22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3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4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25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6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7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8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9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30위
LAX 무인열차 ‘스카이링크’ 완공 눈앞이지만…개통 시점은 불투명
포토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국제
브라질서 관광버스 전복…최소 10명 사망·37명 부상
콜롬비아 지진…아기는 32시간 버텼지만 엄마는 끝내 시신으로
치킨게임 본격화…미국 "경제 옥죄기" vs 이란 "고유가 부채질"
가자 평화안 진전할까…하마스 수장, 트럼프 특사 방문 앞 이집트행
2분기 서학개미 순매도에도…증권사, 해외 수수료 1조 벌었다
이란에 발묶인 트럼프…아시아 "중국은 누가 말리냐" 불안
"비자 무기화" 나선 미국…중남미 제패 핵심 카드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