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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업수당청구 최근 3개월간 최저치
02.18.2016
미국에서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 수가 최근 3개월간 최저치로 줄어들어 금융시장 불안에도 고용시장은 호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노동부는 지난주까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2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7천 건 줄었다고 발표니다. 이는 …
사상 최대 15억 달러 파워볼 복권 두 번째 당첨자 나와
02.18.2016
복권 사상 최대 규모로 화제를 모았던 파워볼의 두번째 당첨자가 나왔다. 가장 먼저 테네시에서 당첨티켓의 주인공이 나온데 이어 한 달여 만인 어제(17일) 두 번째 당첨자가 플로리다에서 확인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올해 55살의 데이빗 캘트쉬미트와 70살 머린 스미…
남가주 시속 60마일 강풍..해변가 오염 주의
02.18.2016
LA 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강한 바람까지 불겠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18일) LA 와 벤츄라 카운티 산악지대와 엔텔롭 벨리 일대에 시속 60마일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앤텔롭 벨리와 샌카브리엘 산악지대에는 오늘 오전 10시까지 …
WSJ-NBC 여론조사서 크루즈 깜짝 1위
02.18.2016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프라이머리를 사흘 앞둔 가운데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부동의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를 밀어내고 깜짝 1위에 오른 여론조사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NBC방송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화당 유권자 4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
LA총영사, 유승준 '입국 거부' 정당성 입증하겠다
02.18.2016
LA 총영사관이 가수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처분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김현명 LA 총영사는최근 한국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가수 유승준의 14년 전 MBC 방송 인터뷰 사실조회를 한국법원에 정식으로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
린다 김 "폭행 안 했다...물의 일으켜 죄송"
02.18.2016
관광 가이드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고소당한 린다 김 씨가 때린 사실은 없다면서 이번 사건에 대해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 린다 김 씨는 한국의 한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가이드인 정 모 씨를 밀친 적은 있지만때리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김 씨…
폭행·사기 혐의 피소 린다김 25일 조사…폭행 부인
02.18.2016
<앵커>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씨의 사기와 폭행 의혹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김 씨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면서도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리포트>관광 가이드 정 모 씨에게 5천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폭행과 무릎까지 꿇게 …
2월 17일 수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2.17.2016
1.한국과 미국이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의 한국배치를 위한 공식 논의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사드의 한국배치 논의가 본격화되는 동시에 중국과의 갈등도 고조될 것으로 우려된다. 2.미국은 한반도 안보위기 때마다 F-22스텔스 전투기와 핵추진 항공모함 등 독보…
헐리웃 장로병원, 만 7천 달러 주고 해커들과 협상
02.17.2016
헐리웃 장로병원이 해킹 공격을 당해 진료시스템이 마비되는 등 큰 혼란을 겪은 가운데 해커측과 협상했다. 헐리웃 장로병원은 돈을 지불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복구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해 협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시간 현재 헐리웃…
‘개스누출’ 법정공방 시작.. 개스 컴퍼니 “무죄 주장”
02.17.2016
포터랜치 지역 개스누출 사태가 형사 소송으로까지 확대된 가운데,오늘(17일) 첫 심리가 열렸습니다. 남가주 개스컴퍼니 측은 개스누출 사실을 고의적으로 알리지 않은 혐의 등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고, LA카운티 검찰은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게 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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