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고 로빈 윌리엄스 이름 딴 터널 생긴다
03.04.2016
할리우드 배우 고 로빈 윌리엄스의 이름을 딴 터널이 생긴다. 칼트렌스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금문교와 소살리토를 잇는 101 번 고속도로에 위치한 터널을 ‘로빈 윌리엄스 터널’로 명명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왈도 터널'이라고 불리던 이 터널은 고인을 추모하기…
LA총영사관 “유승준 미국 시민권, 병역기피 목적” 주장
03.04.2016
오늘(4일) 한국에서 유승준의 첫 행정소송 재판이 열린 가운데 병역 기피가 ‘의도적인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서울 행정법원에서 진행된 유승준의 사증발급거부 취소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LA총영사관 측은 "유승준은 병역기피를 했다"고 주장했다. LA총영사관 측 …
국정원 "테러방지법으로 민간인 사찰 불가능"
03.04.2016
국가정보원은 테러방지법 제정에 따른 인권 침해 가능성 논란과 관련해 일반 국민은 사생활 침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보도 자료를 통해 테러방지법이 생겨도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이나 민간인 사찰은 불가능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그동안 …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수도권 연대도 안해"
03.04.2016
국민의당이 오늘(4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야권 통합 제안을 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와 김한길 선대위원장 등 소속 의원들은 오늘 마포 당사에서 열린 의총-최고위원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결론을 내렸으며, 직후 열리는 …
LA까지 연예인 성매매 알선…기획사 대표 구속
03.04.2016
LA에서 한인 재력가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성 연예인 성매매를 알선한 한국 연예기획사 대표가 붙잡혔다. 여성 연예인 중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이들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
미국 2월 실업률 4.9%, 24만 2천 증원 호조
03.04.2016
실업률 4.9% 완전고용 근접, 20만이상 증원하면 호성적 시간당 임금 1년만에 첫 하락으로 근로자 실망 미국의 2월 실업률이 4.9%를 유지하고 한달에 24만 2000명이나 일자리를 늘리는 고용호조를 보였다. 그러나 시간당 임금이 1년만에 처음으로 하락해 근로자들을 실망시키…
호남향우회서 만난 김종인-안철수, 눈도 안 마주친 채 ‘냉기류’
03.04.2016
<앵커>호남향우회 정기총회 행사에 김무성·김종인·안철수 3당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야당 두 대표는 행사 내내 같은 테이블에서 마주 보고 앉았지만분위기는 냉랭했고, 반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리포트>'호남향우회' 정기총…
인기가수 사이러스,”트럼프 대통령되면 미국 떠나”
03.03.2016
인기 가수 겸 배우인 마일리 사이러스가 공화당의 대선 경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떠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오늘(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럼프와 다른 공화당 후보들의 경선 결과 그래프와 함께 역겹다며 미국을 떠나겠…
'트럼프 살해 위협'글 쓴 이집트 유학생 미국서 추방 위기
03.03.2016
도널드 트럼프를 살해하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무슬림 유학생이 미국에서 추방당할 위기에 처했다. 남가주비행학교인 '유니버설 에어 아카데미'에서 비행 기술을 배우던 이집트 유학생 올해 23살 에마드 엘사예드는 지난달 3일 페이스북에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
'사드 배치' 논의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 출범
03.03.2016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논의할 한미 공동실무단이 오늘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한국 국방부는 대한민국과 미 국방부를 대표하는 주한미군사령부가 오늘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를 협의하기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 구성 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
이전 10개
14211
14212
14213
14214
14215
14216
14217
14218
14219
142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2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5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6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7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8위
보험사 CEO 살해 맨지오니, 법원서 유죄인정…종신형 위기
9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10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1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12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3위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1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15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16위
‘21달러 항공권’ 결제하니 349달러…가격 표시 규정 완화 추진
17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8위
인도네시아 동부 연안에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19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0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1위
무료 TK 확대의 그늘... 캘리포니아 영유아 보육시설 더 줄어드나
22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3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4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5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26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7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8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9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30위
LAX 무인열차 ‘스카이링크’ 완공 눈앞이지만…개통 시점은 불투명
포토
교통단속하다 SUV 열어보니…코카인 30파운드 쏟아졌다
“건강보험 잃을까”…싫어도 직장 못 그만두는 2,300만명
국제
콜롬비아 지진…아기는 32시간 버텼지만 엄마는 끝내 시신으로
2분기 서학개미 순매도에도…증권사, 해외 수수료 1조 벌었다
이란에 발묶인 트럼프…아시아 "중국은 누가 말리냐" 불안
치킨게임 본격화…미국 "경제 옥죄기" vs 이란 "고유가 부채질"
"비자 무기화" 나선 미국…중남미 제패 핵심 카드로 부상
브라질서 관광버스 전복…최소 10명 사망·37명 부상
가자 평화안 진전할까…하마스 수장, 트럼프 특사 방문 앞 이집트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