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제대로 익지 않았다며 승무원을 때리는 등 '갑질'을 해 해고당한 포스코에너지 전 상무 A(66)씨가 불복 소송을 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회사를 상대로 해고 무효확인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회사에 1억원의 임금과 대한항…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세리토스 칼리지에서 한국 문화잔치 ‘Taste & Experience Korea’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워크의 세리토스 커뮤니티 칼리지(11110 Alondra Blvd.) 스튜던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