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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서 난동 후 순찰차까지 훔쳐 도주극 벌여
03.29.2016
파사데나 지역에서 경찰 순찰차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 파사데나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52살된 조엘 소토씨는 어제 밤 9시 47분쯤 2100블락 풋힐 블루버드에 위치한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의 드라이브 뜨루 차량 진입로에서 손님들에게 총격…
한국서 온 뉴욕특파원들이 유엔 직원? 보험 사기 의혹
03.29.2016
지난 10여년간 유엔 한국대표부의 직장 의료보험에 한국 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돼 온 것으로 밝혀져 면책특권을 이용한 보험사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뉴욕에서 운영되고 있는 블러그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지난해와 올해 미국보험…
한인단체장들 ‘재외동포 공천 배제’일제히 비난
03.29.2016
LA한인회를 비롯한 20여 한인단체들이 본국의 제20대 총선 공천명단과 관련해 미주한인을 비롯한 재외동포의 비례대표 공천 배제를 놓고 일제히 비난했다. 3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은 어제(28일) LA 한인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공천에서 정당 내 재외동포를 대…
이집트 여객기 납치범 폭탄벨트는 가짜
03.29.2016
키프로스 경찰 소식통은 이집트 여객기 납치 사건의 범인에게서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체포된 납치범은 범행 당시 폭탄 벨트를 몸에 두른 것으로 알려졌으나 조사 결과 폭발물이 없는 가짜로 밝혀졌다.키프로스 경찰은 납치범을 체포한 뒤 현장에서 몸을 수…
한인업주 절도범에 총격 가했다가 살인혐의로 체포
03.29.2016
자신의 업소에 침입한 절도범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한인업주가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은 어제(28일) ‘퍼시픽 퀵마트’ 업주인 올해 30살의 김민식씨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업주 김씨는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
술냄새 맡는 스마트키 개발…음주시 시동 안걸린다
03.29.2016
술 냄새를 귀신같이 맡아 음주 운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기술이 자동차에 도입될 전망이다.자동차 스마트키가 자동으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판단해 자동차 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와 제조업체 히타치…
이집트 여객기 공중납치범 체포…승객 전원 무사
03.29.2016
이집트항공 국내선 여객기 납치범이 사건 발생 6시간 만에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니코스 크리스둘리데스 키프로스 정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여객기 납치범이 붙잡혔다"고 밝혔다. 키프로스 외무부도 트위터에 여객기 납치와 관련한 상황이 "종료됐다"고 알렸…
미국 5월 시행 STEM OPT 3년안, 스템 전공 발표
03.29.2016
36개월로 늘어나는 스템 OPT 취업 5월 10일 발효 국토안보부 새 STEM 인정 전공리스트 공표 미국정부는 5월부터 시행하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 유학졸업생들의 OPT 취업기간 3년안과 새 STEM 전공 리스트를 확정 발표했다 한인 유학생들은 생각보다는 광범위한 STEM…
수도권 '심판풍'...더민주 지지율, 새누리 추월
03.29.2016
<앵커>총선을 보름 앞두고 각 정당별 지지율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달 조사와 비교해 보면 새누리당이 33%로 눈에 띄게 내려갔고, 더불어민주당은 28.5%로 크게 올랐습니다. 새누리당의 공천 갈등에 실망한 사람들이 더민주 쪽으로 움직였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3월 28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28.2016
1.워싱턴 DC 연방의사당에서 오늘 낮 60대 남성이 벌인 총격사건으로 의사당이 한때 전면 폐쇄됐다.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고 테러와도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벚꽃축제와 핵안보정상회의로 붐비는 워싱턴 일원에 한때 긴장감이 고조됐다. 2.지난 주말 캘리포니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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