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5번 Fwy 차단...유조차 충돌사고로 기름 유출
03.31.2016
보일하이츠 지역 5번 프리웨이 출구에서 한 차량이 뒤에서 탱커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다량의 디젤유가 도로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PD 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31일) 새벽 2시 25분쯤 5번 프리웨이 7가로 빠져나가는 오프램프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한 차량이 7…
포터랜치 이주민 복귀 시한 4월 8일로 또 연기
03.31.2016
지난해 10월 개스 누출 사고가 발생한 포터랜치 지역의 주민들 자택 복귀 마감 시한이 다음달 8일로 또다시 연기됐다. 남가주개스컴퍼니는 LA한인타운 등 타지역으로 이주한 주민들의 복귀 마감 시한이 당초 오늘(31이) 이었지만 복귀시한에 대한 항소법원의 최종판결이…
한인여성, 호텔방서 무허가 보톡스 시술해 오다 적발
03.31.2016
호텔방에서 무허가로 보톡스를 시술해 온 한인 여성이 적발됐다. 하와이뉴스나우에 따르면 호놀루루 지역 한인 김부영씨는 지난 24일 와이키키 해변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가짜 보톡스 등을 시술해오다가 체포됐다. 경찰은 최근 몇달 간 호놀룰루 지역 여러 호텔에…
‘전미주한인부동산총연합회’ 결성된다
03.31.2016
전국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는 만 여명의 한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미주한인부동산총연합회’가 결성된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는 지난 26일 LA 한인타운 JJ그랜드 호텔에서 뉴욕과 워싱턴 그리고 보스턴 등 8개 지역의 미 전역의 한인부동산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
인도에서 건설중이던 고가도로 붕괴...최소 17명 사망
03.31.2016
인도 동부도시 콜카타에서 건설 중이던 고가도로가 붕괴돼 최소 17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매몰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목격자들은 '쾅' 소리와 함께 고가도로가 무너졌다고 말했고, 현재 인도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데,매몰자가 많아 추가 사상자가 예…
막 오른 선거전…여야 모두 '심판론'
03.31.2016
<앵커>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 253명, 비례대표 47명을 합해서 300명의 국회의원을 새로 뽑습니다. 새누리당은 안보 심판, 더불어민주당은 경제 심판, 국민의당은 정치 심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리포트>전국 곳…
3월 30일 수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30.2016
1.오늘부터 LA를 비롯한 전세계 재외공관에서 제20대 한국 국회의원 총선거 재외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 첫날부터 LA총영사관에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이 발걸음이 이어졌다. 2.미국과 중국이 내일 워싱턴 DC에서 개막하는 제4차 핵안보정상회의에서 …
어바인 고등학교서 증오범죄 발생..중국인 체포
03.30.2016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어바인 고등학교에서 오늘 증오범죄가 발생했다. 어바인 경찰은 오늘 낮 12시 50분쯤 어바인 고등학교에서 흑인 학생과 그의 형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고 이들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올해 24살 중국인 크리스토퍼 큐를 체포했다고 밝혔…
LA시의회, 노숙자 소지물 60갤런까지 보관 허용
03.30.2016
LA시의회가 노숙자들의 소지물 보관을 최고 부피 60갤런까지 허용하는 개정안을 잠정 승인했다. LA시의회는 오늘 노숙자들이 도로 등 공공장소에 부피 60갤런까지 소지물을 갖고 다니는 것을 허용하는 개정안을 13대 1로 통과시켰다. 오늘 잠정 통과된 개정안은 새벽 …
AAAJ, 정치력 신장 위해 2016 대선 투표 독려
03.30.2016
아시안 커뮤니티가 2016 대선을 앞두고 아태계 정치력 신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은 정치력 신장을 위해 아시안 유권자들의 2016 대선 투표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시민권 취득과 유권자 등록 교육 그리고 투표 홍보 강화에 나설 계…
이전 10개
14121
14122
14123
14124
14125
14126
14127
14128
14129
14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2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5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6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7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8위
보험사 CEO 살해 맨지오니, 법원서 유죄인정…종신형 위기
9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0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11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2위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13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14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5위
‘21달러 항공권’ 결제하니 349달러…가격 표시 규정 완화 추진
16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17위
인도네시아 동부 연안에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18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19위
무료 TK 확대의 그늘... 캘리포니아 영유아 보육시설 더 줄어드나
20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1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2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23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4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5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6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7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28위
열대폭풍 ‘랄라’ 하와이 접근…빅아일랜드 허리케인 경보, 주말 여행객 주의
29위
LAX 무인열차 ‘스카이링크’ 완공 눈앞이지만…개통 시점은 불투명
30위
증시 올라도 소용없다?…금융위기 때보다 안 팔리는 주택 '경고등'
포토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체포·중범죄 16건
김정관 장관 방미..."대미 투자 막판 쟁점 정리 필요"
국제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