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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신용카드 해킹 피해 기승”
05.09.2016
최근 일반 택시보다 차량공유서비스, ‘우버’(Uber)나 ‘리프트’(Lyft)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따로 팁을낼 필요도 없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신용카드 정보로 바로 결제가 되기때문에 한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하지만 한인을 포함해 일부 고객들…
7차 당대회 폐막-北김정은 '당 위원장' 추대
05.09.2016
<앵커>북한 김정은이 노동당 위원장에 추대되면서 7차 노동당 대회가 나흘만인 어제 폐막했습니다. 67년 전, 김일성이 한때 맡은 적 있는 직책인데 김일성 따라하기라는 분석입니다. <리포트>김정은이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위를 얻고 본격적인 김정…
CA하원, 한칸짜리 공공 화장실 ‘남녀 공용’안 통과
05.09.2016
연방 정부와 노스 캐롤라이나 주정부가 이른바 ‘화장실법 전쟁’을 치르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는 공공 화장실을 남녀 공용으로 바꾸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캘리포니아 주 하원을 통과한 ‘남녀 공용 공공 화장실’ 법안 AB1732이 최종 승인돼 시…
나홀로 국경넘는 밀입국 아동 다시 급증
05.09.2016
현 회계연도 6개월간 2만 8천명, 전년의 2배 트럼프 국경봉쇄 주장 유리해질 듯 나홀로 또는 한부모와만 국경을 넘는 밀입국 아동들이 2년만에 다시 급증하고 있어 국경위기가 재현 되고 있다. 나홀로 밀입국 아동 사태가 악화될 경우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국경장벽 설…
힐러리 위기와 기회 ‘샌더스, 반트럼프 동시 잡기’
05.09.2016
샌더스 지지자 잡기-좌클릭, 워런이나 샌더스 부통령 선택 반트럼프 끌어들이기-중도노선 취해야 딜레마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필승전략으로 샌더스 지지자들과 반트럼프 유권자들을 잡아야 하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샌더스 지지자들을 잡으려…
만취 경찰, 남의 차량서 잠들었다가 체포.. '망신살'
05.09.2016
지난주 추모행사 참석차 북가주 새크라멘토를 찾았던 LA카운티 셰리프국 경찰이 만취한채 타인의 차량에서 잠들었다가 체포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새크라멘토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1시 11분쯤이 경찰은 다운타운내 1400블락 R 스트릿에 주차된차량에 난입…
'복권 당첨번호 알려준다’ 사기에 2억 달러 날려
05.09.2016
'복권 당첨번호를 알게 해주겠다’거나 '친척의 재산을 상속받게 해 주겠다’는 말로 현혹해 쓸모없는 물품을 구입하게 하는 우편 사기로 인해 미국 내 100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이들이 입은 피해액만 1억8천만 달러가 넘는다. 미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
CA주지사, ‘영구적’ 절수 행정명령 내려
05.09.2016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오늘(9일) 영구적인 절수 행정명령을 내렸다. 브라운 주지사는 주택 앞 인도 물청소와 세차를 하거나 잔디에 물을 줄 때 꼭지가 달리지 않은 호수를 쓰는 것을 영원히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또한 각 주요 도시들의 수도국은 …
오늘의 증권소식 (5월 9일)
05.09.2016
주식시장은 금요일의 반등을 연결시키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하락한 유가는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악재로 작용했다. 초반에 잠시 강세를 보였다 혼조세로 꺽인 장은 절제된 폭안에서 엇갈린 등락을 유지했다. 특히 지난주 금요일 2개…
'로또 당첨번호 알려준다’는 사기에 100만여명 당해
05.09.2016
'로또 당첨번호를 알게 해주겠다'거나 '친척의 재산을 상속받게 해 주겠다'는 말로 현혹해 쓸모없는 물품을 구입하게 하는 우편 사기로 인해 전국의 100만 명 이상이 모두 1억8천만 달러의 피해를 봤다. 오늘(9일)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캐나다 등 4개국의 개인과 법인 8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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