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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올해 여름 최악의 전력난 직면해
05.18.2016
남가주가 올 여름 역대급 전력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가주 내 대규모 정전 사태를 겪을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온만큼 전력소비가 급증하는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 대책이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포터랜치 지역 남…
성김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필리핀 주재 미 대사에 임명
05.18.2016
미국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성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에 지명됐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18일) 성김 특별대표의 필리핀 주재 대사 지명을 공식 발표했다. 주한 미국 대사를 지낸 김 대표는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
"20-30대 부터 심리 상담 필요"
05.18.2016
한인 이민 가정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 가정상담소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를 단장했습니다. 한인 가정상담소는 상담소 추가 설치와 한인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어린이 영양 공급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습니…
CA 강제절수,수도세 인상..수영장 철거사업 호황
05.18.2016
요즘 캘리포니아 주에서 수영장 철거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강제 절수령이 시행된데다가 수도료가 크게 올라 수영장 유지비에 부담을 느낀 주택 소유주들이 잇따라 수영장 철거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LA비즈니스저널은 5년째 가뭄이 지속되면서 주정…
산타애나 공원서 룸메이트 흉기 찌르고 도주
05.18.2016
산타애나 지역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남성을 수배중이다. 산타애나 경찰국은 피해자는 UC 어바인 메디컬 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은 오늘 (18일) 오전 10시 30분쯤 200블락 사우스 설리반 스트릿에 위치한 공원에서 발생했다. …
가장 위험한 도시 ‘샌버나디노’.. LA는 19위
05.18.2016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샌버나디노’가 뽑혔습니다. 샌버나디노는 빈곤율과 범죄 발생률이 타 도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는데,그 이유 중 하나에는 ‘덥고 건조한 날씨’ 역시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동부 …
못 살겠다"… 한국 등지는 청년들
05.18.2016
<앵커>‘한국이 싫어서’ 해외로 떠나거나 이민을 계획하는 20∼30대 청년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을 지옥에 비유한 ‘헬조선’으로 칭하고 ‘흙수저 계급론’에 좌절한 청춘들이 ‘한국 탈출’을 꿈꾸고 실행하려는 것입니다.<리포트>한 온라인 취업포털이 최근 …
헐리웃힐스 밤새 ‘진흙탕’ 됐다.. 도로 폐쇄
05.18.2016
오늘(18일) 새벽 소화전이 파손돼 헐리웃힐스 일대가 진흙으로 뒤덮였다. LA수도전력국DWP에 따르면 오늘(18일) 새벽 0시 30분쯤 5성급 샤토 마몽트 호텔 인근 8400블락 그랜드 뷰 드라이브에 위치한 소화전이 파열돼 지하수가 솟구치고 토사가 대량 유출됐다. 이에따라 저…
연준 위원들 대다수 "경제지표 좋으면 6월 금리인상 해야"
05.18.2016
지난달 열린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에서 경제가 개선될 경우 다음달인 오는 6월에는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이 지배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다음달 금리인상 가능성을 매우 낮게 점쳤던 금융시장 예상과는 완…
미국내 공항들 검색지연 불만 폭발
05.18.2016
대도시 공항들 보안검색에만 2~3시간 줄서기 장사진 수천명 비행기 놓쳐 대합실 취침, 여름성수기 더 악화 미국 대도시 공항들에서 보안검색 대기시간이 2~3시간으로 대폭 길어지면서 대혼란이 빚어지고 승객 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수천명이 비행기를 놓쳐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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