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트럼프 후보 OC 유세장서 지지자와 반대파 대치
05.25.2016
오늘(25일) 애너하임에서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주자도널드 트럼프의 유세전의 열린 가운데 유세장 밖에서는 수 백명의 반 트럼프 시위대와 트럼프 후보 지지자들이 대치했습니다. 특히 시위대 가운데 일부는 경찰의 해산 명령에 불응해 체포됐습니다. 이황 기자가 …
LA총영사관, 점심시간대 직원 증원..업무시간 일시 연장
05.25.2016
그 동안 LA총영사관에서 민원 서비스를 받을 때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한인들의 불만이 높아진 가운데 LA총영사관이 민원 서비스 시스템 개선에 나섰다. LA총영사관은 오늘(25일)부터 점심시간대 근무하는 민원담당 직원을 기존 3명에서 8~9명으로 대폭 증원했다고 …
11개주, '성전환자 화장실 지침' 놓고 정부에 소송 제기
05.25.2016
텍사스를 포함한 11개 주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성전환 학생 화장실 사용 지침에 반발해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11개 주가 연방 정부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연방 정부와 주 정부 간 갈등이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강세연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미은행 ‘내실 기하면서도 M&A 문 열어놓겠다’
05.25.2016
최근 한인은행들이 주주총회 시즌을 맞은 가운데 한미은행은 오늘(25일)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 한미은행은 오늘 주주총회에서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내실을 기하겠다면서도 다른 은행과의 인수합병에 대한 문을 열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반기문 총장 '대권 도전' 첫 시사, 정치권 '술렁'
05.25.2016
<앵커>포럼 참석을 위해 어제 제주에 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내년 1월 유엔사무총장을 끝내고 귀국해서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반 총장의 이 말이 정치권을 강타했습니다<리포트>1년 만에 한…
힐러리 VP 워런이냐, 샌더스냐
05.25.2016
샌더스 지지자 잡으려면 둘중 하나 선택해야 워런 트럼프 때리기 나서 낙점가능성 더 높은 듯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진보인사의 낙점 필요성이 커지면서 엘리자베스 워런 여성상원의원이냐, 아니면 아예 버니 샌더스 후보를 선택하느냐에 관심…
힐러리 vs 트럼프 '인신공격 진흙탕 싸움' 돌입
05.25.2016
힐러리 “트럼프 주택시장 붕괴, 파산 악용 돈번 인물” 트럼프-20여년전 성추문, 자살한 법률고문 타살 의혹 제기 백악관행 티켓을 따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인신 공격, 상호 비방전을 시작해 가장 더티한 진흙탕 싸움에 돌입…
트럼프 애나하임 유세장서 '힐러리 낙마론' 제기
05.25.2016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오늘(25일) 애나하임 유세장에서 민주당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낙마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미 국무부 감사관실이 오늘 '이메일 스캔들'에 휘말려 있는 클린턴 후보가 국무장관 재직 당시 주고받은 이메일 …
5월 25일 한인사회소식 종합
05.25.2016
오는 30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남가주 지역에서 헌화와 분향, 퍼레이드를 비롯한 각종 기념행사와 축제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LA국립묘지에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남가주 일대 미 재향군인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LA총영사관, 민주 평통 회원 …
[영상] OC 트럼프 유세전 별다른 충돌없이 마무리
05.25.2016
오늘 정오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지역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의 유세전이 당초 우려와 달리 평화롭게 마무리됐다. LA 타임스는 오늘 유세현장에서 소란을 피우던 남성 1명이 행사장 밖으로 쫓겨난 것 외에 별다른 충돌 없이 진행됐다고…
이전 10개
13951
13952
13953
13954
13955
13956
13957
13958
13959
139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4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5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6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7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8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9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10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11위
보험사 CEO 살해 맨지오니, 법원서 유죄인정…종신형 위기
12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3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4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5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6위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17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18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9위
‘21달러 항공권’ 결제하니 349달러…가격 표시 규정 완화 추진
20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1위
인도네시아 동부 연안에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22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3위
무료 TK 확대의 그늘... 캘리포니아 영유아 보육시설 더 줄어드나
24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5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6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7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8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29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30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포토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 5주년...오늘 무료 입장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국제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