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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라틴계 공화당원, '트럼프'통해 22년전 악몽 떠올라
05.30.2016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보면 캘리포니아 공화당의 라틴계 지도자들은 22년 전의 악몽을 떠올린다고 LA타임스가 오늘(30일) 보도했다. 1994년 히스패닉 불법 이민자를 겨냥한 캘리포니아 주의 사회보장 서비스 제한 조처로 공화당 지지자가 우수…
'고릴라, 아이 보호하려했다'..고릴라 사살 논란 커져
05.30.2016
동물원 우리에 떨어진 남자아이를 구하기 위해멸종위기종 롤런드 고릴라를 사살한 사건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고릴라가 아이를 해칠 의도가 없었다며 사살은 과잉 대응이었다는 주장이 나오는가 하면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부모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
오바마 메모리얼데이 '사랑과 지지, 감사로 채워야'
05.30.2016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오전 워싱턴DC 근교에 있는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묘역에 헌화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후 연설에서 "이곳뿐 아니라 전국의 묘지에서 침묵 속에 잠든 사람들은 애국심에 대해 큰소리로 말하는 대신 행동으로 말했다"…
힐러리 클린턴 대선 승리여부, 샌더스 지지층에 달려
05.30.2016
민주당의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지 여부는 무엇보다 경선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지지층의 도움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NBC 방송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월스트리트저널과 공동으로 등록 유권자 천 …
상어 공격으로 여성 부상.. 뉴포트비치 폐쇄
05.30.2016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뉴포트비치에서 어제(29일) 상어 공격을 받고 부상당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발견되면서 해변이 전면 폐쇄됐다. 뉴포트비치 관리국은 어제 오후 4시 15분쯤 보트를 타고 해안에서 순찰을 벌이던 구조대가 피를 흘린 채 고통…
어바인 전기도금 업소 화재
05.30.2016
어제(29일) 어바인 한 전기도금 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어제 오후 2시 30분쯤 1121 더이아(Duryea) 애비뉴에 위치한 일렉톨러지’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여 화재를 진압하는데는 25분정도 걸린 가운데 …
메모리얼 데이, 남가주서도 추모행사 잇따라 열려
05.30.2016
오늘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남가주에서는 전몰 장병들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950 사우스 세풀베다 블러바드에 위치한 LA국립묘지에서는 국가를 위해 순직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펼쳐진다. LA국립묘지에서 …
5월 30일 헤드라인
05.30.2016
멕시코 2014년 월드컵에 멕시코 대표선수로 출전한 알란 풀리도 선수가 어제 미국과의 국경 근처 고향에서 납치됐으나 몇 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공화당 아놀두 슈와르츠네거 전 캘리포니아주지사는 도날드트럼프가 너무 급진적이라고 지적하고 아직 그를 지지할 준비…
20대 국회 첫발…與 "계파 청산" vs 野 "민생"
05.30.2016
<앵커>20대 국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이자, 내년 말로 다가온 대선 정국의 막이 오른 건데요. 여당은 계파 청산을, 야당은 민생을 앞세우면서 국민만 보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리포트>여야 3당이 일제히 의원총회를 열고 20대 국회의 시…
메모리얼 데이 ‘고귀하고 숭고한 뜻’ 추모
05.30.2016
알링턴 등 130여곳 국립묘지 헌화, 기념식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 산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에서 목숨 바쳐 자유,평화를 지켜낸 참전미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에 추모와 경의를 표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각지역별로 오늘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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