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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가격 오름세 유지
06.23.2016
남가주 일대 개솔린 가격이 하루 사이 큰 폭으로 올랐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 에 따르면 오늘(23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달러 93센트로 하루사이 1.5센트 상승하며 5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하루만에1.8센트가 오른 지난 3월 24일 이후 가장 큰 …
CA 죽은 나무 6천 6백만 그루..산불 위험 높여
06.23.2016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 고사한 나무들이 최소 6천 6백여만 그루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캘리포니아 서부 산림지대의 15%를 차지하는,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서 나무들의 고사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연방 산림국은 이 일대 나무들은 이미 적갈…
벤츄라 카운티서 원유 2만 갤런 유출
06.23.2016
벤츄라 카운티의 송유관에서2만여 갤런의 원유가 유출됐다. 벤츄라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23일) 아침 5시 30분 부에나벤츄라 스테이트 비치에서 약 1마일 떨어진 홀 캐년에 설치된 송유관에서 2만여 갤런에 달하는 원유가 누출됐다고 밝혔다. 당초 소방 당국은 홀 캐년 …
남가주 시속 50마일 강풍으로 '산불 주의보'
06.23.2016
낮기온이 서서히 떨어지는 듯했던 남가주 일대에 오늘 화재 주의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대는 최대 시속50마일의 강풍에 고온건조한 날씨까지 겹치면서 남가주 일대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앤텔롭 벨리 지역에는 오늘 (23일) 오전 1…
오바마 추방유예 확대 끝내 완전 무산됐다
06.23.2016
연방대법원 4대 4 동수판결로 하급법원 시행중지 유지 500만 서류미비자 추방유예, 워크퍼밋 날아가 서류미비자 500만명을 구제하려 했던 오바마 추방유예 확대조치가 연방대법원에서 4대 4의 동수판결 이 나와 완전 무산됐다 연방대법원에서 찬반이 4대 4로 반분됨으로…
6월 23일 헤드라인
06.23.2016
1. 연방 대법원이 오늘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 행정명령에 불복한 항소 법원의 판결을 뒤집지 못했으며 이로써 오바마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추방 유예 조치 행정 명령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2. 연방 대법원은 오늘 대학의 입학 사정에서 사회적 약자인 minority…
[속보]
독일 극장서 총기난사..최소25명 부상
06.23.2016
독일 중서부 지역 도시에 있는 한 극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수십 명이 다쳤다 잠시전 프랑크푸르트 부근 피른하임에서 복면한 남성이 극장에서 총격을 가해 최소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속보로 전하고 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영화관은 쇼핑몰 내부에 있는 …
40대 한인여성 5년 전 살해사건으로 공개수배
06.23.2016
40대 한인여성이 5년전 발생한 살해사건으로 공개 수배됐다. 무려 5백만 달러에 달하는 현상금까지 내걸렸다. 워싱턴주 킹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46살의 한인 경희 다우들씨를 1급 살인과 위증 그리고 사기등 5건의 중범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경희 다우들씨가…
아주사 ‘아기 대머리 독수리’ 발견, 접근 금지령
06.23.2016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아주사 산불 피해 인근지역에 반경 천 피트 구역에 접근 금지령이 내려졌다. 화재때문이 아니라 국가가 보호하는 희귀종인 대머리독수리의 새끼(baby bald eagle) 한 마리가 둥지안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연방산림국은 접근 금지 구역은 다…
33대 LA한인회 이사진 모집 마감..총 45명 신청
06.23.2016
제 33대 LA한인회 이사진 공개 모집이 마감됐다. LA 한인회측은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이사진 공개 모집을 실시해 30건 이상의 문의를 받은 가운데 실제로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한인은 15명이라고 밝혔다. 또 공개모집외에 내부 인사들을 통해 지원서를 받아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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