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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최측근 이혼 원인..한인 수퍼바이저 ?
09.01.2016
클린턴의 정책담당 최측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앤 오래어리 전 백악관 특보가 대만계 남편인 굿윈 리우 캘리포니아주 대법원 판사와 갈라서기로 해 클린턴 측근의 결혼사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오래어리는 최근 클린턴-케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공동 사무국장…
'폭발 논란' 삼성 갤럭시노트7 전량 리콜
09.01.2016
삼성전자가 '폭발 논란'에 휩싸인 갤럭시노트7 배터리를 전량 리콜할 전망이다. 리콜 방식은 환불이나 신제품 교환이 아닌 배터리만 교환해주는 무상 수리 서비스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이르면 오늘(한국시간 2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구체적 조치와 앞…
미 실업수당 청구 26만3천건으로 소폭 증가
09.01.2016
미국의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전주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시장전망치를 하회해, 고용시장 여건이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부는 오늘(1일)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26만3천 건으로, 전주대비 2천 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켓워치가 사전에 전문…
독일 축구국가대표팀 캡틴에 골키퍼 노이어
09.01.2016
'전차군단'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뽑혔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현지 언론은 요아힘 뢰브 감독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국가대표팀 은퇴에 따라 그가 맡았던 주장 후임자를 그렇게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노이어…
한국 축구, 중국에 3-2 진땀승
09.01.2016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중국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다만 후반전 실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한국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지동원과 이청용, 구차철 등 유럽파 선수들의 연속골을 앞세워 중국을 3대 2로 물리쳤다.대표팀은 …
정기국회 첫날부터 파행 - 정세균, 개회사서 사드·우병우 비판
09.01.2016
<앵커>20대 국회 첫 정기국회가 시작하자마자 멈춰 섰습니다.시작부터 고함, 삿대질, 그리고 일방적인 퇴장이 이어졌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가 발단이 됐습니다<리포트>정기국회 개회식 연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민의 소리"라며 작심 발언을 쏟아…
트럼프 사면없다 ‘미국 떠나야 합법신분 가능’
08.31.2016
불체자 사면없다, 합법신분얻을 유일한 길 “미국 떠나라” 형사범죄자 200만명 추방, 국경장벽 멕시코 비용전담 등 고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1100만 불법이민자들에 대해 사면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합법신분 을 얻는 유일한 길은 미국을 일단 떠나 출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갈등 법정공방으로 이어져
08.31.2016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임원진의 갈등이 결국 법적 공방까지 가게됐다. 폭행 시비에 연루된 남가주교협 수석 부회장인 김재율 목사는 오늘(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 회장인 강신권 목사의 불법적 교협 운영과 허위사실 유포에 관한 증거 자료들을 제시하며 명예 훼손…
제 43회 LA한인축제, 주류사회와 함께한다
08.31.2016
다음달(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LA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제 43회 LA한인축제가 개최되는데 앞서오는 21일에는 LA시청 앞 광장에서 전야제가 펼쳐진다. LA한인축제재단은 올해 15살인 줄타기 신동 남창동 군과안산시립국악단 소속 60여명이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
(2보) OC 산불 진화작업 벌이던 소방관 4명 부상
08.31.2016
카혼패스와 리버사이드에 이어 오늘(31일)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쯤 홀리 짐 캐년 부근 클리브랜드 국립 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지금까지 155에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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