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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빌 클린턴 성추문' VS 힐러리 '음담패설, 그게 트럼프'
10.09.2016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오늘(9일) 대선판을 흔들고 있는 '음담패설' 파문에 대해 "개인적 농담이며 가족들에게 사과했고, 미국인들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대학에서 열리고 있는 2차 TV토론에서 "자랑스러운…
트럼프와 음담패설 한 빌리 부시, NBC 출연정지 처분
10.09.2016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와 함께 여성 방송인에 대한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빌리 부시가 NBC 투데이쇼에서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NBC 뉴스는 오늘(9일) 빌리 부시가 투데이쇼의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는 지금의 부인인 멜라니아와 결혼한…
트럼프 토론 직전 '빌 클린턴 성폭행 주장' 여성들과 기자회견
10.09.2016
이번에는 무엇보다 음담패설 녹음파일 파문에 따라 트럼프가 벼랑 끝에 몰렸고, 오늘 TV토론에 따라 트럼프의 운명이 갈릴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는 오늘 이례적으로 TV토론을 불과 1시간 30분정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트럼프는 빌 클린턴 …
AT&T와 T모빌, '갤노트 7 판매 전면 중단'
10.09.2016
AT&T와 T모빌이 안전을 이유로 갤럭시노트 7의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전국 2위 통신업체인 AT&T는 오늘(9일) 성명을 통해 "갤럭시노트 7에 불이 붙었다는 최근 보도에 기반해 우리는 이 사고들에 대한 조사를 기다리면서 새로운 갤럭시노트…
새크라멘토 클럽서 총격사건..1명 사망, 3명 부상
10.09.2016
오늘(9일) 새벽 새크라멘토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했다. 새크라멘토 경찰은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아덴 웨이에 위치한 라 누에바 트로피카나 클럽 밖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나이트클럽 주차…
샌프란시스코 배이서 선박 전복사고, 8명 병원행
10.09.2016
어제(8일) 샌프란시스코 배이 지역에서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어제 오후 4시쯤 피어 45에서 100야드 떨어진 곳에서 성인 27명과 어린이 3명 등 모두 30명이 탑승한 선박이 전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성인 5명과 어린이 3명이 병원…
트럼프, 사퇴 압박에 "위선자들" 강력 반발
10.09.2016
음담패설 녹음파일 파문으로 궁지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공화당 인사들의 잇따른 지지철회와 사퇴 압박 움직임에 강력히 반발했다. 트럼프는 트위터에 엄청난 지지에 감사하다면서, 자신을 반대하는 일부 공화당 수뇌부에 대해서는 독선적인 위선…
LA다저스, 워싱턴에 2대 5로 패해..승부 원점
10.09.2016
LA다저스가 오늘(9일)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패하고 말았다. LA시간 오늘 오전 10시부터 워싱턴 DC 내셔널팍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LA다저스는 다니엘 머피의 활약과 불펜의 힘을 앞세운 워싱턴 내…
연준 부의장 '대부분 위원 연내 기준금리 인상 예상'
10.09.2016
연방준비제도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오늘(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의 "거의 모든 위원이 연내에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셔 부의장은 오늘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30개 국제은행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마켓워치가 전했…
클린턴, 경합주 펜실베니아서 지지율 12%P로 벌려
10.09.2016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여유 있게 앞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9일) NBC 뉴스·매리스트와 공동으로 지난 3∼6일 투표 의향이 있는 펜실베이니아 주 유권자 709명을 대상으로 지지율을 조사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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