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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한국인 3명 총격 피살..외교부 조사중
10.12.2016
필리핀에서 한국 국민 3명이 현지시각으로 11일 오전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 외교부는 영사를 현장에 급파해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필리핀 북부 루손섬의 바콜로가 사건 장소인데 사탕수수 농장에 한국인 3명의 시신이 있는 것…
고단백 다이어트, "당뇨병 위험 높인다"
10.12.2016
체중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단백 다이어트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베티나 미텐도르퍼 박사는 최근 고단백 다이어트가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당뇨병을 막아주는 인슐린 민감성은 개선되지 않는다고 밝…
LA카운티 조기투표 참여 2012년보다 7배 높아
10.12.2016
[ 앵커멘트 ] 이번주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조기투표가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LA카운티에서는 지난 2012년때보다 무려 7배나 높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조기투표 참여 유권자들은 두 대선후보의 진흙탕 싸움을 계속 지켜볼 필요없이 지지후보에 일찌감치 한 표를 …
외교부, "필리핀서 한인 3명 총격 피살…1명은 결박 상태"
10.12.2016
<앵커>필리핀에서 이틀 전 한국인 3명이 피살됐다"고 한국 외교부가 조금 전 밝혔습니다.외교부는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과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리포트>조금 전 외교부에서 지난 11일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이 총격을 받아 피살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
대선 조기 투표 돌입, 클린턴쪽으로 더 기운다
10.12.2016
38개주 조기투표 허용, 전체의 37% 차지 예상 조기 투표 시작에 트럼프 벼랑끝 위기로 더 불리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벼랑끝 위기에 내몰린 가운데 조기 투표가 실시되고 있어 최종 승부가 힐러리 클린턴 후보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선을 27일 남겨둔 현재 …
미국 여권, 비자 사진 안경쓰면 안된다
10.12.2016
국무부 11월 1일부터 새 규정 시행 눈수술 환자 이외에는 안경쓴 사진 불허 미국 시민권자가 받는 여권과 한국 등 외국인들이 신청하는 미국비자에서는 앞으로 안경쓴 사진을 쓸수 없게 된다. 11월 1일 부터 미국비자와 여권 사진에서 안경을 쓰면 안되는 새 규정이 적…
웰스파고 존 스텀프 CEO 전격사임
10.12.2016
존 스텀프 웰스파고 최고경영자가 전격 사임했다. 웰스파고 측은 오늘(12일) 스텀프 CEO가 '유령 계좌'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밝혔다. 스텀프는 CEO와 회장직 모두에서 물러났고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팀 슬로안이 스텀프의 뒤를 이어 CEO에 임명됐다. 회장직…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 총격받아 피살
10.12.2016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이 총격을 받아 피살됐다고 한국 외교부 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11일 "필리핀 바콜로 시에서 한국인 2명과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1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오늘의 증권소식 (10월 12일)
10.12.2016
주식시장은 어제의 폭락세를 연결시키지 않고 보합에 가까운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락한 글로벌 증시와 약세로 돌아선 유가에도 불구하고 어제 자극됐었던 매도심리는 크게 완화됐다. 상승출발한후 곧바로 약세로 꺾였다 강세를 회복한 장은 강세와 혼조세를 넘나들며 …
뉴욕에 '암울한 미래 예언하는' 트럼프 인형 등장
10.12.2016
뉴욕의 거리에 '미래를 예언하는' 트럼프 인형이 등장했다.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인형이 나무와 유리로 만들어진 이동식 상자에 설치돼 있고, 행인이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말을 하며 미래를 예언하는 식으로 꾸며졌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무명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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