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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지지자 절반 “클린턴 승리하면 받아들일 것"
10.21.2016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이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결과에 승복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밝힌 가운데, 공화당 지지자의 절반 가량은 선거 결과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답했다.로이터와 입소스가 온라인을 통해 1천192명을 상대로 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공화…
50대 한인 메디케어 사기 유죄 확정
10.21.2016
물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서류를 조작해 1,5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행각을 벌여왔던 한인남성에 대해 연방대배심이 유죄를 확정했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올해 54살의 사이먼 홍 (한국이름, 홍승욱)씨가 지난 19일 8건의 건강보험 사기, 9건의 뇌물수수, 2건의 신분…
한인 부인 등 일가족 5명 모기지 사기로 적발!
10.21.2016
[ 앵커멘트 ] 경기침체로 모기지 론을 갚지 못하는 집 소유주들을 상대로 사기를 벌여온 한인 부인등 일가족 5명이 연방 검찰에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짜 서류를 만들어3천 만 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진 전문가들, 지진 예측 항상 주시해야
10.21.2016
얼마전 남가주에 빅원 경고가 이어져 불안감이 커졌지만 남가주에 단 한차례의 지진도 없자 지질 조사국 예측에 주민들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진 전문가들은 빅원가운데 절반이 작은 지진에서 시작돼 대재앙으로 이어지는 만큼 각종 예보에 귀를 기울여…
한인 후보 싸인에 ‘불 지르고’.. 비양심 선거전 격화
10.21.2016
재선에 도전하는 영김 캘리포니아 주 65지구 하원의원의캠페인 싸인이 불에타고 찢기는 등선거전이 과열 양상으로 치닫고있습니다. 영김 의원 사무실 측은비방이 난무하는 비양심적 선거 운동을 막고자한인사회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다…
교통사고 현장서 소방관 절규 '내 아들이라니..'
10.21.2016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사망자가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절규한 소방관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스타 트리뷴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의 소방관 랜디 피터슨은 지난 16일 밤 교통 사고로 자동차 1대가 화염에 휩싸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피터슨…
북한,미국 말레이시아서 극비접촉…국면전화 탐색전
10.21.2016
<앵커>북한과 미국이 말레이시아에서 비밀 접촉을 한 것으로 파악돼 한국정부가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민간인이 참여한 이른바 '트랙2' 대화라고는 해도, 미국의 북핵 전문가들이 나서서 관심이 쏠립니다. <리포트>한성렬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이 말레이시아…
이민 수수료 12월 23일부터 대폭 오른다
10.21.2016
평균 21%, 최소 7%, 최대 145%로 천차만별 취업이민 I-140 700달러, I-485 1140달러 *이민신청 수수료 인상안(이민서비스국 12월 23일 발효) 신청서 현행수수료 인상수수료 인상액 인상률 I-90(영주권카드갱신) 365 455 90 24.7% I-129(비자페티션) 325 460 135 41.5% …
힐러리 경합지 스타지원, 조기투표로 승기 굳힌다
10.21.2016
오바마 부부 등 스타파워 총력 지원 경합지 조기 투표 민주당원증가, 공화당원 감소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핵심 경합지들에서 스타 파워의 총력지원을 받고 조기 투표에서도 유리해져 승기를 굳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 후보는 경합지 조기투표에서 민주당원…
10대 소녀 납치 미수범 공개 수배
10.21.2016
경찰이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10대 소녀를 납치하려했던 범인을 검거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오후 5시쯤 임페리얼 비치에서 올해 11살의 소녀를 강제로 자신의 트럭에 태우려했다. 하지만 이 소녀는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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