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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닷새앞두고 접전지 늘어 일대 혼전
11.03.2016
클린턴 우세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등 4~5곳 접전지로 변화 클린턴 경우의 수 많아 유리하지만 트럼프 역전승 가능성도 생겨 대선을 닷새 앞두고 접전지역들이 오히려 대거 늘어나면서 일대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클린턴 우세지역으로 꼽혔던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동남아, 아프리카에서나 있던 일
11.03.2016
워싱턴 포스트-대를 이어 미신 무당에 의존, 한국판 라스푸틴 NYT, WSJ- 박대통령 생존투쟁 불구 권위 추락, 퇴진요구 거세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동남아와 서아프리카에서나 발생했던 미신과 무당에 국정을 의존한 스캔들이 어서 민심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고 워…
LATimes 기자’트럼프 죽음 보고싶다’ 트윗 논란
11.03.2016
LA 타임즈 유명 기자가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죽음을 보고싶다는 내용을 인터넷에 개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LA 타임즈의 한반도 정세 담당 기자인 스티븐 브로윅은 타임 매거진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도널드 트럼프 삶이 담긴 사진들을 보세요’라…
LA시의회, 파티 하우스 금지 법안 추진
11.03.2016
LA시의회는 어제(2일) 만장일치로 파티 하우스 금지 법안을 상정했다. 데이빗 류 LA 4지구 시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LA시 검찰의 검토를 거쳐 LA시의회에서 마지막 투표를 통과하면 바로 적용된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헐리웃 힐스 등 관할지역내 일부 주택들이 매일 …
연방 정부 '최순실 사태로 한미동맹에 영향 없다'
11.03.2016
연방 정부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인한 한국의 정국 불안이 한미동맹 현안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워싱턴DC에서 열린 외신 브리핑에서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
11월 3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11.03.2016
LA총영사관이 제 18기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 TaLK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이나 졸업생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비롯한 중,고등학교를 장기 수학한 학생과 영어 관련 전공 학생을 우선적으로…
오늘의 증권소식 (11월 3일)
11.03.2016
주식시장은 오늘도 반등하지 못하고 6일연속 떨어지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엇갈린 글로벌 증시에 이어 5일째 하락한 유가는 다시한번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개장초부터 완전히 꺾이지 않고 혼조세를 지킨 장은 반등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하지만 2011년 …
LAX, 전국서 가장 바쁜 공항 22위 랭크
11.03.2016
전국에서 가장 바쁜 공항 조사에서 LA 국제공항은 비교적 낮은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결과는 여행 전문 웹사이트 ‘더 포인츠 가이’가 전국의 대표적인 30개 공항에 대한 연방 데이타와 각 공항별 집계자료를 종합해 나온 것으로 승객들의 의견은 배제됐다. 특히 …
멕시코시티 남부서 고교생 4명 시신 발견
11.03.2016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인근 지역에서 흉기에 피살된 것으로 보이는 고교생 4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라 호르나다 등 현지언론은 오늘(3일) 고교생 4명의 사체가 전날 멕시코시티 남쪽에 있는 야우테펙 시의 한 비포장도로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피해자의 나이는 15∼17세…
미국 전문가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에 우려
11.03.2016
'최순실 사태'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하기 시작했다.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벤저민 리 연구원은 외교전문지 '디플로매트' 기고문에서 "박 대통령의 정치적 침체 상태는 그의 남은 임기에 한국의 전략적 구상들 중 일부를 시행하지 못할 수 있음을 뜻하고,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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