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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차은택 ‘최순실’ 둘러싸고 엇갈린 진술
12.06.2016
오늘(한국시간 7일 오전) 한국 국회에서 열린2차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진술이 엇갈려위증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범계 의원의 “어떻게 차은택을 만났느냐”는 질문에김기춘 전 …
차은택 “최순실-고영태, 2014년 말 돈 때문에 싸워"
12.06.2016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은 “최순실과 고영태가 지난 2014년 말에 싸운 뒤 양쪽에서 각자 저에게 따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차은택 전 단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최순실과 고영태 사이가 나빠져서 이런 문제가 밖으…
최순실 최측근 차은택 "심야에 청와대 간 적 없다"
12.06.2016
비선실세 최순실 씨 최측근으로 문화계의 각종 이권 개입 혐의를 받고있는 차은택 씨가 심야에 청와대에 드나든 적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차은택씨는 오늘(6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이 '보안손님'으로 최순실과 …
김기춘 전 비서실장, "박근혜 대통령 주사 여부 몰랐다"
12.06.2016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마늘주사 여부를 몰랐으며 자신은 맞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2차 청문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주사 여부에 대해 몰랐다고 …
마리화나보다 강한 ‘허니오일’ 제조 폭발사건 증가
12.06.2016
캘리포니아 주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 더욱 강력한 성분의 마리화나 농축액을 만드는 과정에서 폭발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록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어도 마리화나 농축액 제조는 엄연한 불법으로, 주민들에게 의심이 갈 경우 …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 쾌거
12.06.2016
[앵커 멘트] 역사를 보존하려는 한인들의 노력이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의 사적지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에 힘써온 한인들은 리버사이드 시에서 제작한 현판을 받아 내년 3월 23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황 …
최순실, 우병우 등 증인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12.06.2016
한국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두번째 청문회가 증인 27명 가운데 14명이 불출석한 채 오늘(한국시간 7일) 개회했다. 특히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를 비롯해 언니인 최순득씨, 순득씨의 자녀인 장시호, 장승호씨 등 최씨 일가가 모두 출석하지…
“소프트타깃 대중교통 이용하기 무섭다”
12.06.2016
최근 LA일대 지하철 역이나 공항 등민간인을 겨냥한 이른바 ‘소프트타깃’ 테러 공포가 확산하고있습니다. 오늘(6일) 테러 위협을 받은 메트로 레드라인 유니버셜 시티 전철역은 전시상황을 방불케했는데요. 매일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인들은 불안감을 내비쳤습…
2차 청문회…최순실 없는 맥빠진 청문회
12.06.2016
<앵커>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두번째 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하지만, 최순실씨 등 핵심 증인들이 다 빠져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차은택, 고영태 씨는 나올 예정입니다.<리포트>어제 재벌 총수 9명이 대거 참석한 데 이어 오늘은 최순…
[2보] 어바인 주택단지 내 약물 의심 흰 가루, 초크로 확인
12.06.2016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어바인 고급 주택단지에서 약물 제조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였지만 약물로 의심된 가루는 다름 아닌 초크였것으로 드러났다. 어바인 경찰은 오늘 터틀 리지 게이트 단지 내 40 블럭 가든패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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