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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뒷좌석을 통째로 떼간다?
12.07.2016
연말 쇼핑시즌, 차량내 물품 절도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SUV차량만 골라뒷좌석 한 줄을 통째로 떼가는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탈부착이 쉽도록 제작된 3번째 열 좌석은중고 부품 시장에서 수천달러에 거래됩니다. 문지혜기자가 취재했…
LA시 ‘오클랜드 참극’ 막기 위해 단속 고삐 조인다
12.07.2016
‘오클랜드 참사’ 이후 과연 LA는 안전한 것인지, 무허가 주택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LA시 검찰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무허가 주택 등 불법 건물에 대한 단속의 고삐를 조일 방침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LA시 검찰은 최근 LA다운…
"탄핵 통과 때까지"…여의도로 향하는 촛불
12.07.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국회 표결까지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촛불’은 여의도로 향하고 있습니다촛불집회를 주최해온 시민단체들은 국회를 물리적으로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의 즉…
군장성 국토안보부 장관 ‘군사작전 방불 국경봉쇄’
12.07.2016
첫 국토안보부 장관에 존 켈리 전 미 남부군 사령관 장벽설치, 순찰대 3배 증원 군사작전 방불 국경봉쇄 예고 트럼프 새 행정부의 첫 국토안보부 장관에 해병대장 출신 존 켈리 전 남부군 사령관이 기용돼 군사작전 을 방불케 하는 국경봉쇄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존 …
트럼프 '시진핑 절친' 브랜스테드 주중대사에 지명
12.07.2016
브랜스테드 주지사 시진핑과 30년이상 돈독한 관계 트럼프 중국 중요성 인식, 일부 협력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의 절친인 테리 브랜스테드 아이오와 주지사를 중국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는 트럼프 당…
요바린다 소포 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12.07.2016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요바린다 지역에서 발생한 소포 절도사건의 용의자가 공개수배됐다. 오늘(7일) 오렌지카운티 세리프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4일 요바린다 지역 한 주택 현관문 앞에 놓인 소포 박스 두 개를 훔쳐 은색 혼다 피트를 타고 달아났다. 셰리…
이재용 ‘완판남’ 등극? 청문회 립밤 화제
12.07.2016
기업총수 청문회에서 의원들과 독대하다시피 답변을 이어간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졸지에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이재용 부회장이 사용한 ‘소프트립스’(Sotflips)사의 바닐라향 립밤이 화장품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열린 최순실 …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 크다
12.07.2016
저체중인 사람의 사망위험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기철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건강검진을 받은 16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에 따른 사망률을 평균 4.9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연구팀은 …
'평화의 소녀상' 워싱턴DC 처음 등장
12.07.201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수도 워싱턴DC에 처음 등장한다.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는 오는 10일 워싱턴DC 내셔널 몰 안 야외공연장인 내셔널 실번 시어터에서 평화의 소녀상 환영식을 개최한다.당일 공개되는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 200㎝, …
LA 시, 채용 과정서 구직자 범죄기록 못 묻는다
12.07.2016
지난달LA 시에서 잠정 승인됐던 구직자들에게 과거 범죄기록을 묻지 않는다는 내용의 조례안이 오늘(7일) 시의회에서 찬성 13, 반대 1로 최종 통과됐다. 이로써 이 조례안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의 사인만을 남겨놓고 있다. 이 조례안은 가세티 시장의 지지를 받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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