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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한국 귀국 첫 행보 주목
01.08.2017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한국으로 귀국 후 첫 공식 일정은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반기문 전 총장은 귀국 후 공항에서'귀국 메시지'를 발표하는 방안과 함께 부인 유순택 여사와사당동 자택까지 공항철도와 지하철로 귀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
플로리다 주 공항 총기난사사건 뒤 분실물 2만 여개
01.08.2017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 공항이 총기 난사 사건 발생 하루만에 정상화됐지만 아수라장으로 변한 공항에 남겨진 수 만 여개의 분실물로 공항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현재 포트로더데일 공항에는 신분증과 폰, 가방 등 2만 여개에 달하는 각종 분실물이 남겨진 상태다…
플로리다 주 공항 총기 난사범 기소
01.08.2017
플로리다 주 공항 총기 난사범이 최대 사형 선고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 검찰은 에스테반 산티아고를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총기를 난사해 11명의 사상자를 내는 등 총기범죄와 공항 폭력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어제(7일)밝혔다. 산티아고는 법…
광화문 분신 남성은 '60대 스님'.. 위독한 상태
01.07.2017
오늘 광화문에서 분신한 남성은 60대 스님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광화문에서 분신한 후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된 남성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사찰의 승려인 '정원스님'(64)으로 파악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정원스님은 전신에 3도 화상을 …
덴마크 한국대사, 정유라 조속 송환 요청
01.07.2017
최재철 駐덴마크 한국 대사가 오늘(1월7일) 덴마크 검찰을 만나 정유라에 대한 조속한 소환을 요구했다. 최재철 대사는 오늘(1월7일) 정유라 송환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무하마드 아산 덴마크 검찰청 차장 검사에게 조속한 시일 내에 정유라 송환 결정을 내려달라고 말…
플로리다 총기난사범, 범행 의도 가지고 공항 찾아
01.07.2017
어제(1월6일) 벌어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국제공항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거주하던 범인이 처음부터 범행을 위해 공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LA 시간 오늘(1월7일) 오전 열린 플로리다 공항 총기난사 공식기자회견에서 연방수사국, FBI …
50대 남성, 광화문 분신 "내란사범 박근혜 체포하라"
01.07.2017
오늘 새해 첫 주말 촛불집회가 열린 광화문 광장에서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한국 경찰에 따르면 한국시간 7일 밤 10시30분쯤,LA 시간 오늘(7일) 새벽 5시3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공원인 열린마당 인근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분신해 인근 병원으로 …
플로리다 총기난사범, 정신질환 퇴역병
01.07.2017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공항에서 어제(1월6일)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범인의 신원과 사진 등이 공개됐다.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국은 어제(1월6일) 포트 로더데일 공항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가 올해 26살의 에스테반 산티아고라고 밝혔다. AP 통…
1월 6일 헤드라인
01.06.2017
회삿 돈 수십만 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뉴욕 지역의 한인 남성 두 명이 경찰에 체포됐으며, 메릴랜드 주 주류 면허국에 근무하는 한인 공무원 데이빗 손씨와 돈을 준 한인 업주등이 뇌물 관련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플로리다 주 남동부의 포트 로더데일 국제공항…
LA공항경찰, “플로리다 주 총격사건, TSA 책임”
01.06.2017
오늘(6일) 오후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레일 국제공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그런데 범인이 수화물에서 총기를 꺼내 난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항공보안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LA공항경찰도 연방교통안전국(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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