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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A다운타운서 제 59회 그래미 시상식
02.12.2017
‘팝의 제전’ 그래미 시상식이 오늘 오후 5시부터 LA 다운타운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펼쳐진다. 오늘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비욘세와 아델, 두 팝의 디바가 격돌한다. 총 32개 분야 8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가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비욘세와 아델의 맞대결 소식이 …
상원 가드너, ‘세컨더리 보이콧’ 등 대북조치 주문
02.12.2017
연방 상원 동아태 담당 소위원회 코리 가드너(콜로라도) 위원장은 오늘(12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세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 등 추가 제재를 비롯한 일련의 대북 강경책을 펴야 한다고 밝혔다. 공화당 소속인 가드너 위원장은 오늘(12일) 성명을 내고 북…
산타애나 노숙자 밀집촌서 화재, 시신 한 구 발견
02.12.2017
산타애나 지역 한 노숙자 밀집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시신 한 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새벽 5시 45쯤 2500 블럭 노스 메인 스트릿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큐브 오렌지 카운티’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오늘 재소환
02.12.2017
특검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오늘 다시 소환한다. 특검은 한국시간 오늘 오전 9시 반, LA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반 이재용 부회장을 다시 소환하고, 이어 30분 뒤에는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과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한다고 밝혔다. 특검은 이…
헐리우드 클럽 밖에서 총격사건, 3명 부상
02.12.2017
오늘 새벽 헐리우드 지역의 한 나이트 클럽 밖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세 명이 부상당했다. LAPD는 오늘 새벽 3시 15분쯤 1400 블럭 라브레아 애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세 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나이트 클럽 안에서 20~25살 사이 피해자들과 용의자가 …
LAUSD 직원 뇌수막염 감염 사망, 학부모들 걱정
02.12.2017
LA통합교육구 직원이 뇌수막염 감염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와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0일 LA통합교육구 한 직원이 뇌수막염 감염으로 숨졌다고 확인했다. 보건국은 숨진 직원의 신원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로컬뉴스 KC…
“北 탄도미사일 도발은 美 반응 떠보려는 것”
02.12.2017
북한이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응을 떠보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고 미 전문가가 진단했다. 켄 가우스 미 해군연구소 박사는 오늘(12일) “이번 시험발사의 이면에는 (북한의) 전략적인 메시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IMF총재, 트럼프 금융규제 완화 추진에 강한 우려
02.12.2017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금융규제 완화를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가 ‘도드-프랭크법’ 폐기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현지시간 10일 두바이에서 진행된 월드 거번먼트 서밋 포럼에서 대형은행…
유럽 "북 미사일 발사 묵과 못해..국제사회 단호히 대처"
02.12.2017
유럽연합 EU는 북한이 어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을 규탄하고 도발 행위를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U의 외교담당 부처인 대외관계청은 어제 성명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결의 2321호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의 여러 차례에 걸친 결의에…
한미일 6자 수석 긴급통화..."북 도발 규탄"
02.12.2017
한국 외교부는 어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핵 6자회담 한국 측 수석대표인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 일본 측 6자회담 수석대표와 긴급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김 본부장이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겐지 가나스기 외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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