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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단층 잠잠한 움직임 빅원 전조?
03.07.2017
잠잠한 캘리포니아 주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빅원의 전조 현상일 수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샌 안드레아스 단층 내부에는 지난 16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압력이 쌓여 조만간 빅원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LA총영사, 미주 한인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오찬
03.07.2017
이기철 LA 총영사는 오늘(7일)총영사 관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기철 총영사는 “일제에 항거한 독립투사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독립과 오늘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100년전 불행했던 과거를 되…
[영상] 김한솔 주장 인물, 유튜브 등장
03.07.2017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로 추정되는 인물이 유튜브에 등장했다. 김한솔로 추정되는 한 인물은 오늘 게시된 유튜브 영상에서 "내 이름은 김한솔로, 북한 김씨 가문의 일원"이라며 "내 아버지는 며칠 전에 피살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 아버지는 며칠 전에 피살됐다"며 …
아동 성 학대 누명 쓴 남성에 5백만 달러 배상
03.07.2017
LA배심원단이 어제(6일) 아동 성 학대범으로 몰린 남성에게 5백만 달러를 배상하는 평결을 내렸다. 원고 측 변호사는 새크라멘토 경찰국의 헤더 헨드릭슨 형사가 편협적인 수사를 펼쳐 무고한 시민을 중범죄자로 몰았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은 지난 2011년 8월 웹캠을 통…
‘중퇴생’ 저커버그, 하버드대 졸업식 연사로
03.07.2017
하버드대학을 중퇴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연설한다.하버드대는 저커버그가 오는 5월 25일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캠퍼스에서 열리는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다고 오늘(7일)발표했다. 2006년 하버드에 입학한 저커버그는 소셜 미…
LA관광산업, 트럼프 반이민 행정에 직격탄
03.07.2017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부작용으로 미국을 찾는 해외 여행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특히 LA가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예측이다. LA 관광컨벤션위원회는 올해 LA를 찾는 해외관광객 수는 30만 명 안으로 예상치보다 3-4%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
[속보]
유엔 안보리, 북한 미사일 강력 규탄
03.07.2017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오늘(7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하게 규탄했다.안보리는 북한이 "점점 더 불안정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이번 규탄 성명은 미국이 초안을 작성했으며, 중국까지 찬성해 만장 일치로 통과됐다.
[2보] 미시시피 열차-버스 충돌..최소 4명 사망
03.07.2017
미시시피 주 빌록시에서 오늘(7일)화물열차와 전세버스 간 충돌로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충돌사고는 오후 2시쯤 빌록시 다운타운 철도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전세버스가 철도로부터 300피트가량 튕겨 나갔다고 AP통신이 전했다.이 사고로 전세버스에 타고 …
"글렌데일 소녀상을 지키자" 한중일 의기투합
03.07.2017
일본정부와 일본계 극우단체들의글렌데일 시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거세지면서한, 중, 일 커뮤니티가 힘을 모았습니다. 남가주 정치인들과 민간단체, 법조계 인사들은일본정부의 역사왜곡 시도를 비판하고글렌데일 시 정부를 지지했습니다. 문지…
CA 주민 370만명 건강보험 혜택 사라질 듯
03.07.2017
공화당이 어제 발표한 건강보험 개혁안이 통과되면 캘리포니아 주민 약 370 만명이 보험 혜택을 잃을 것으로 추산됐다. 공화당의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은 연방 정부의 재정 부담 최소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공화당은 연방 정부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조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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