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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인 취업영주권 취득 37% 급증
03.14.2017
2016년 1만 3631명, 전년도 보다 3705명 37.3% 늘어 취업 3순위 소계 2배, 비숙련직 근 3배 급증, 투자 2배 *취업 영주권 취득 한인 현황(미 국무부)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1년 증감 취업 1순위 1334 1342 1547 +205 취업 2순위 3576 4615 5157 …
3월 13일 헤드라인
03.13.2017
트럼프 대통령으 도입하려는 점수제 영주권 발급제가 합법이민자를 현재의 연 10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절반으로 반감시키려는 의도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UC 계열과 칼스테이트 계열 대학의 학자금 부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등록…
CA 주 반이민 행정명령 반대 소송 제기
03.13.2017
캘리포니아 주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 2탄에 대한 반대 소송 대열에 합류합니다. 지역적 특성상 이민자 수가 많은 캘리포니아 주는 이번 반대 소송으로 무슬림 이민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반 이민 행정명령에 따른 악영향을 미연에 …
[2보] 산타페 스프링스 대형화재 두 시간 반만에 진압
03.13.2017
오늘 LA동남부 산타페 스프링스 산업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12235 로스 니에토스 로드에 위치한 재활용 공장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은 유틸리티 트럭 한 대가 재활용 공장 인근 소방전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
추방 대비 미 시민권 자녀 돌봐줄 대리인 위임까지..
03.13.2017
불법체류자들 사이에서 갈수록 추방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상당수 불법체류 부모들은 자신들이 추방되더라도 미 시민권을 지닌 자녀들의 경우 미국에 남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방돼 자녀와 떨어질 경우에 대비해 어린 자녀들을 돌봐줄 대리인을 위임…
CA 하원, ‘학비+생활비’ 지원 법안 추진
03.13.2017
학자금 대출로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빚쟁이’가 되는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민주당원들을 중심으로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학비와 생활비를 함께 지원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어서 주목됩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오늘(13일)대학생들의 학…
일부 지지자들, 사저 앞에서 밤 새워가며 집회-朴 전담미용사 정송주씨 사저로 들어가
03.13.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사저로 거처를 옮긴지 사흘째입니다. 사저에는 적막감이 감돌고 있지만, 박 대통령을 응원하는 지지자들 일부가 이른 새벽부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리포트>어젯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지지자들은밤…
[속보]
산타페 스프링스 산업단지서 대형 화재
03.13.2017
LA동남부 산타페 스프링스 산업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이 시간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화재는 오늘 오후 12000 블럭 로스 티에토스 로드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에서 발생했다. 플라스틱 재활용회사, Multi-Link Corp 간판이 달린…
사드 갈등, 대북정책 등 한반도 현안 곧 분수령
03.13.2017
틸러슨 국무장관 이번주 한중일 순방, 사전조율 트럼프-시진핑, 4월초 정상 회담 "북한·사드 논의" 미국과 중국이 이번주 외교수장 회담에 이어 4월초에는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어서 사드의 한국 배치, 이에 따른 중국의 보복, 대북정책 등이 중대 분수령을 맞을 것으…
트럼프케어 내년 한해 1400만 무보험자 양산
03.13.2017
의회예산국(CBO) 보고서 첫해 1400만명, 3년후 2100만명 프리미엄 급등, 정부보조 급감으로 건강보험 포기자 속출 확실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 케어로 대체해 시행하면 내년 한해에만 1400만명의 무보험자를 양산해 내 것이라는 의회예산국의 추산이 나와 파문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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