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세월호에서 발견된 유골, 동물 뼈로 확인돼
03.28.2017
세월호가 실려 있는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발견된 뼛조각은 사람이 아닌 동물 뼈로 파악됐다. 해양수산부가 약 1시간 전쯤 전에 공식적으로 반잠수 선박 갑판 위에서 발견된 뼛조각은 사람의 유골이 아닌 동물뼈로 확인이 됐다라고 일단 밝혔다. 이게 어떤 동물의 뼈인…
北 "메케인 의원 망발...걸맞은 대응할 것"
03.28.2017
북한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김정은을 미친 뚱보 아이라고 비난한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 등을 향해 선전포고에 맞먹는 엄중한 도발이라며 이에 걸맞은 대응을 하겠다고 강력 반발했다.북 외무성 대변인은 미 국회의 강경 보수 의원들이 감히 최고 존엄에 대…
국토안보부 뉴저지 병원,호텔에 테러주의보
03.28.2017
연방국토안보부(DHS)가 뉴저지주 일원의 병원과 호텔 등 공공시설에 대한 테러주의보를 발령했다.에릭 타이살첵 DHS 뉴저지 지부의 정책 기획국장은 주내 병원과 호텔 등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 언제든지 테러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공공시…
웨스트 LA 연쇄 강도..최소 7명 피해
03.28.2017
웨스트LA에서 연쇄 강도범이 출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인조 강도단이 흉기를 들고 다니며 범행을 저질렀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만 최소 7명이다. 수사결과 이들은 은색 아우디 차량을 몰고다니며 길거리에서 범행 타겟을 정한 뒤 무작정 …
미드 윌셔 수도관 파열로 물난리
03.28.2017
이 시간 현재 미드 윌셔가에 오래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물난리가 났다. LADWP는 오늘(28일) 새벽 8가와 코크란 애비뉴 지나는 구간에 12인치 수도관이 파열됐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일대 주택가의 물공급을 일시 차단한채 DWP는 수도관 복구작업을 진행중이며 오늘 정…
남가주 오늘 오후까지 강풍 분다
03.28.2017
남가주 일대 낮기온이 오늘 5-10도 정도 껑충 뛰어오르겠지만 오후까지 강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지난 밤사이 바람이 강하게 불어 특히 샌 가브리엘 마운틴과 앤텔롭 벨리 일대에 크고작은 피해를 입혔다면서 남가주 일대 오늘도 오후까지 시속 35마일의 …
몬테벨로 교회 주차장서 남성 총격 사망
03.28.2017
몬테벨로 지역 교회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총격 살해된 채 발견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7일) 저녁 8시 55분쯤 800블락 노스 가필드 애비뉴에 위치한 교회에서 총격이 가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한 남성은 차량 충돌사…
최석호 의원 'CA 입양아들 합법 신분 자동 부여법' 발의
03.28.2017
해외 입양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입양아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자동 부여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하원에서 최석호 의원 주도로 발의됐다. 최석호 주 68지구 하원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 AB 724를어제(27일) 주의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이 법안은 해외에서 마친 입…
LA '망치폭행' 한인남성...정신질환 전력 확인돼
03.28.2017
지난 10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여행차 LA를 방문중이던 한국인여성을 망치로 무차별 폭행한 한인남성이 정신질환을 앓아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LA 총영사관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올해 22살의 양재원씨 변호사 요청으로 한국내 양씨 부모와 접촉했으며 양씨가 …
영장 심사 출석...전직 대통령 최초 불명예
03.28.2017
<앵커>영장실질심사에 나올지 말지를 두고 침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침내 입장을 내놨습니다.변호인을 통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전달해왔습니다. <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결국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나오기로 결정했습니다.검…
이전 10개
13031
13032
13033
13034
13035
13036
13037
13038
13039
130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5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6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7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8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9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10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11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12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13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14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5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16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7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8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19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20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21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2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23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4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25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6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27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8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9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30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포토
8월 1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LAX 무인열차 ‘스카이링크’ 완공 눈앞이지만…개통 시점은 불투명
국제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