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아무말 없이 법원 들어가
03.29.2017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삼성동 자택을 출발한지 10여 분 만에 법원에 도착했다. 법원 앞 포토라인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박 전 대통령은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으며 아무 말 없이 법원을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잠시 뒤 한국시…
[속보]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법 도착
03.29.2017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 리무진은경호차량과 경찰 사이드카가 앞뒤를 호위한 가운데 봉은사로에 올라탄 뒤 선정릉역을 거쳐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직진했다. 이어 반포IC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성모병원 사거리를 지나 유턴한 뒤 다시 성모병원 사거리로 돌아와 …
LA선거국, ‘오류난 한국어 샘플 투표용지 생각보다 적다’
03.29.2017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이 34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대한 한국어 샘플 투표용지 가운데 실제 오류가 난 용지는 생각보다는 적다는 입장을 밝혔다. LA카운티 선거국은 오늘(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어 샘플 투표용지를 제작하던 중 샘플투표용지 777장을 찍어내던 …
LA카운티, 저소득층 주택 대기자만 ‘4만여명’
03.29.2017
LA의 주택난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는 가운데 저소득층 아파트 대기자는 4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연방 정부의 보조금을 받기위해 이들이 기다린 시간은 평균 10년 이상이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카운티의 아파트 렌트비가 천…
LA 한인 담배 소매상들, “사재기에 담배 없다!”
03.29.2017
다음달 LA 카운티 담뱃세가 인상되는 가운데 담배 사재기 현상이 일고 있습니다. 대폭 늘어난 담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업소들이 물량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한인타운 담배 소매상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도매…
CA 운전자들 각종 세금과 수수료 오르나
03.29.2017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늘(29일) 개솔린세와 차량등록세를 대폭 인상하고 전기자동차 운전자들에게 매년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한 세수는 도로와 교량 정비를 하는데 쓰이게 되는데, 만약 이 방안이 확정, 시행될 경우 운전…
구치소냐, 다시 자택이냐…박근혜 전 대통령 운명의 날
03.29.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잠시 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박 전 대통령에게는 아주 긴 하루가 될 것 같은데요. 구치소에 수감되느냐, 아니면 삼성동 자택으로 다시 돌아가느냐 운명이 결정됩니다<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연일 최저치 기록
03.29.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여론 조사기관이 천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5%를 기록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한 어제(28일)보다…
“이번 주말 34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유권자 등록하고 투표하세요!”
03.29.2017
다음달(4월) 4일 34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 앞서 이번 주말 동안 조기투표가 실시된다. 후보로 나선 로버트 안 LA시 도시개발 커미셔너는 한인 유권자 만 2천여명만 투표를 해도 당선될 수 있다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부탁했다. <녹취, 로버트 안 후보…
ICE 국장 ‘학교, 병원, 교회, 주택가 이민단속 없다’
03.29.2017
토머스 호먼 ICE 국장대행 “민감장소들 이민단속 안해” DACA 추방유예자 정책 바뀔때까지는 단속 없어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 국장대행이 학교와 병원, 교회와 주택가 등에서는 이민단속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DACA 추방유예를 받고 …
이전 10개
13021
13022
13023
13024
13025
13026
13027
13028
13029
130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5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6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7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8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9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10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11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12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13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14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5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16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7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8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19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20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21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2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23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4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25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6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27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8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9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30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포토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LAX 무인열차 ‘스카이링크’ 완공 눈앞이지만…개통 시점은 불투명
국제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