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5월 15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05.15.2017
한인은행들이 이번주부터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오는 17일 한미은행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 뱅크오브호프와 cbb 그리고 오픈뱅크가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7월 27일 태평양은행이 그리고 8월 말에는 유니티 은행이 주총을 열 계획이다. ## 뱅크오브…
그린 칠리, ‘냉동 부리토’ 식중독균으로 리콜
05.15.2017
뉴멕시코 주 ‘그린 칠리 푸드 컴퍼니’(Green Chile Food Company)의 냉동 부리토(Burrito) 제품이 식중독 위험으로 전량 리콜 조치됐다. 연방농무부(USDA)는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오리건, 사우스 다코타 주에 판매된 그린 칠리사의 냉동 부리토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고 …
멕시코 교도소서 5m 깊이 땅굴 발견
05.15.2017
미국 국경과 가까운 멕시코 북동부의 한 교도소에서 땅굴이 발견됐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이 오늘(15일) 보도했다.교정 당국은 지난 13일 타마울리파스 주 레이노사 시에 있는 교도소에서 벽돌로 가려져 있던 땅굴을 발견했다.최대 깊이가 5m에 달하는 땅굴 안에는…
페이스북에 '분신자살' 생중계…등유 뒤집어 써
05.15.2017
테네시 주에서 30대 남성이 웃통을 벗은 채로 등유를 뒤집어쓰고 분신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을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 생중계했다.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자살·폭력·범죄 등과 관련된 비디오 생중계를 막으려고 모니터 인력 3천 명을 추가로 고용하겠…
유나이티드 항공사…이번엔 조종실 보안 비상
05.15.2017
유나이티드항공이 또 다시 사고를 저질렀다. 이번에는 항공기 조종실 접근 보안코드가 웹사이트를 통해 일반에 유출되는 '아찔한' 보안사고다.CBS뉴스 등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사는 지난 13일 소속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회사 항공기 내 보안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
美 국무부 "美 타격 주장 北 언행 자제하라"
05.15.2017
미 국무부는 북한이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하고 미국 본토가 타격권 안에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언행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카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논평에서 북한은 도발적이고 불안정한 행동과 …
CA 주서 매년 20억 달러 임금 착취
05.15.2017
캘리포니아 주에서 최저 임금 위반으로 착취되는 임금이 수십 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정책 연구소의 '임금 착취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최저임금 위반으로 착취되는 임금은 매년 20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 노동자 한…
메트로링크 열차에 ‘서핑보드’ 전용칸 생겼다!
05.15.2017
남가주 서퍼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왔다. 메트로링크 열차를 이용할 때 서핑보드를 갖고 탈 수 있게 된 것이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연중 맑은 날씨를 자랑하는 남가주에서서핑은 자전거와 함께 핵심적인 여가활동이 됐다면서‘자전거/서핑보드 전용칸’(Bike/Board Car)을 만…
랜섬웨어 공격 피해 예방 '어떻게?!'
05.15.2017
지난 주말 랜섬웨어의 사이버 공격으로 전세계가 긴장했죠.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했던 만큼 크지는 않았고, 이제 공격이 슬로우해진 양상입니다만, 안심하긴 아직 이르다. 관련 소식, 박현경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다. 1. 먼저 랜섬웨어 공격, …
한미, 6월말 정상회담 추진 방안 협의
05.15.2017
한국과 미국의 행정부 교체에 따른 조기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양국 정부 실무 협의가 오늘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용 전 제네바 주재 대사를 단장으로 하는 청와대 외교안보 태스크포스팀은 오늘 매튜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 국장을 만나 …
이전 10개
12871
12872
12873
12874
12875
12876
12877
12878
12879
128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5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6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7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8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9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0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1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2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3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4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15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16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17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18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19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0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21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2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3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24위
스펙트럼·버라이즌 잇따라 절단 테러... LA한인타운 등 인터넷 ‘먹통’
25위
“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26위
LA행 여객기서 22살 승객 갑자기 의식 잃어…기내 CPR에도 사망
27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28위
산불 덮쳐도 집 지킨다…주택 둘러싸는 ‘습도막’ 등장
29위
“23%에서 95%로…‘슈퍼 엘니뇨’ 전망 넉 달 만에 급상승”
30위
시속 100마일 추격 중 동승자 차 밖으로 추락…운전자는 그대로 질주
포토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 이웃케어클리닉 광복절 기념행사 개최
국제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