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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성 외무장관 지명된 강경화..미국 국적 포기는?
05.22.2017
최초의 여성 외무 장관에 지명된 강경화 후보자는 "진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장녀의 위장 전입은 인정했지만, 미국 국적 포기 문제는 가족들 생각부터 들어보겠다고 했다. 강경화 후보자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 통역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어학 실력…
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일대 정전
05.22.2017
오늘 새벽 산타페 스프링스 지역에서 한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일대 정전사태가 빚어졌다. 충돌사고는 오늘(22일) 새벽 2시 40분쯤 슈메이커 애비뉴와 몰에테 스트릿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정확한 사고 …
전국서 교통체증 불평 많은 도시는? 산타모니카
05.22.2017
미국에서 교통체증 때문에 운전자로부터 가장 많은 불평을 듣는 도시는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인 것으로 나타났다. USA투데이는 지난 20일교통분석업체 INRIX의 통계를 인용해 미국내 운전자들이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간과 연료 소모로 지출하는 연간 비용이 3000억달러에…
세월호 3층서 구명조끼 입은 온전한 유골 수습
05.22.2017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비교적 온전한 형태의 유골이 수습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3층 선미 좌현 객실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비교적 온전한 형태의 유골이 수습됐다. 유골은 옷과 구명조끼에 덮여 있…
[영상] 바다사자의 '습격'…부둣가 7살 소녀 끌고 들어가
05.22.2017
바닷가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선창가에 앉아 있던 어린 소녀의 옷을 잡아당겨 바다로 끌어들이는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CNN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에 있는 스티브스톤 피셔먼스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갑자기 뛰어올라 둑에 등을 돌…
미세먼지와 불면 사이에 연관성 있을 수 있다
05.22.2017
이산화질소(NO2)와 미세먼지(PM2.5) 노출이 숙면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워싱턴대 마샤 빌링스 의학과 조교수 등 연구진은 미국 흉부학회 연례 국제회의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빌링스 교수 등은 연구에 참여한 …
"4대강, 비정상적 졸속 결정"…문 대통령, 정책감사 추진
05.22.2017
<앵커> 이명박 정부의 상징과도 같은 4대강 사업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책감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졸속으로 이뤄진 비정상적인 정책 결정은 후대의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다만 청와대는 지난 정권 인사의 비리를 적발하기 위한 …
트럼프 없는 워싱턴 ‘곳곳에 트럼프 폭탄’
05.22.2017
미 언론들 ‘트럼프 코미 미치광이 해고 러시아에 자랑’ 맥매스터 부인 못해, 제임스 코미 6월초 상원 공개증언 첫 해외순방외교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워싱턴에서는 여전히 곳곳에서 트럼프 폭탄이 터지고 있다. 미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
북한 미사일 발사에 미국 ‘새 정책 실패 아니다’
05.22.2017
틸러슨 국무 “실망스럽지만 아직 새 대북정책 초기단계” 북한 대화거부로 속단하지 않고 좀 더 주시 시사 북한이 대화제안에 미사일 발사로 응답하고 있으나 미국은 실망감을 표시하면서도 새대북정책의 실패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대북 …
전과 없는 불체자 ICE 구속 급증.. “LA도 예외 아니야”
05.21.2017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을 이어가고있는 가운데갱 단원, 중범죄 등 전과가 없는 불법체류자들도연방이민단속국ICE의 단속 대상에 대거 포함되고있습니다. LA도 예외는 아닌데요.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LA에 거주하는 불법체류자 모녀가추방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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