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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연휴 미국 ‘테러취약’ 경고
05.26.2017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사방의 적, 모든 타겟 위험’ “미국민 모두 정보수집원 되어 달라” 영국 맨체스터를 비롯한 잇단 테러속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은 미국도 테러공격에 취약하기 때문에 극도의 경계가 요구되고 있다고 존 켈리 국토안보부장관이 경고…
이민단속 예산 25% 늘려 무차별 체포구금추방
05.26.2017
ICE요원 1천명 신규고용, 이민구치소 침상 50% 늘려 이민기소 연방검사 70명, 추방 판사 75명 증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확정한 첫 연방예산안에서 저소득층의 생존지원마저 대거 박탈하려는 것 과는 정반대로 이민단속예산은 25%나 늘려 무차별 체포와 구금, 추방…
아리아나 그란데, 테러 희생자위해 ‘자선 콘서트’ 연다
05.26.2017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끔찍한 테러를 겪었던 영국 맨체스터로 돌아가다시 콘서트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그란데는 오늘(26일) 트위터에“믿을 수 없을 만큼 용기있는 도시, 맨체스터에서다시 팬들과 시간을 보낼 것이다.자선 콘서트를 열어 얻은 수익금은 테러 희생…
오늘의 증권소식 (5월 26일)
05.26.2017
주식시장은 아주 미미한 차이로 7일 연속 오르는데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번주를 3주만에 처음 상승한 주로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또다시 엇갈린 가운데 크게 반등한 유가와 몇몇 기업들의 실적호조는 투자심리를 진정시키는 호재로 작용했다. 초반에 잠시 약세를 보…
연방검사 플로리다 해변서 숨진채 발견…살인범죄로 수사중
05.26.2017
연방 검사가 플로리다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마이애미 헤럴드와 CBS 마이애미 방송에 따르면 이번 주 플로리다주 헐리우드시티 해변에서 행인이 발견한 시신의 신원이 베런턴 위스넌트 주니어 검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위스넌트 검사는 머리…
타미 라소다 다저스 전 감독 심장박동기 교체수술 성공
05.26.2017
다저스의 전설적인 감독 타미 라소다 감독이 심장박동기 교체 수술을 받았다. 올해 89살의 라소다 감독은 이달 초부터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어제 성공적으로 교체 수술을 마쳤다고 다저스 홍보팀이 발표했다. 1976년부터 1996년까지 다저스의 감독으로 활…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준비 완료
05.26.2017
러시아의 지난해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할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가 모든 실무 준비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 초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방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뮬러 특검은 이미 이번 주 초부터 워싱턴DC 연방법원 인근에 사무실을 …
‘Promposal’ 방법도 가지가지.. 공유지 훼손도
05.26.2017
산타모니카 마운틴스의 최고봉 ‘샌드스톤 픽’(Sandstone Peak) 인근거대 암석에 누군가 낙서를 남겨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산타모니카산맥 국립휴양지 페이스북에 따르면1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가바위에 흰색 스프레이로 ‘프롬?’(Prom?)이라고 적었다. 공원…
LA 한인타운 6가+버몬트 DUI 체크포인트
05.26.2017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LAPD가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곳곳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펼쳐진다. LAPD 는 오늘(26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인 토요일 새벽 1시까지 타운내 버몬트 애비뉴와 6가에서 체크포인트 음주단속을 벌인다. 또 같은 시간 하일랜드 팍 지역 피…
메모리얼데이 연휴, 교통경찰 ‘단속 강화’
05.26.2017
메모리얼데이 연휴 남가주 일대 교통위반 단속이 대폭 강화된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는 오늘(26일) 저녁 6시부터 오는 29일 자정까지 순찰인력이 최대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CHP의 조 패로우 커미셔너는 대다수의 남가주 주민들이 프리웨이를 타고 여행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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