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부터 2년 2개월 동안 주한 일본대사로 근무한 무토 마사토시 씨가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혐한 서적을 출판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일본 고쿠 출판사가 다음 달 1일 출판한다고 밝힌 책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라는 제목으로, "북한 위기 때…
지난 달 유명 멕시칸 프랜차이즈 식당 ‘치폴레’(Chipotle)에서 카드 정보가 대거 유출된 가운데 LA일대에서 관련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치폴레측은 해커 등 신분도용범들의 피해를 입은 매장 리스트를 오늘(28일) 전격 공개했다. (https://www.chi…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북한과의 전쟁은 '재앙'이 될 것이라며, 대북 군사옵션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고 CBS 방송이 전했다.매티스 장관은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무력 충돌은 아마도 대부분 사람의 생애에서 최악의 전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매티스 장…
한 마트 주차장에서2살과 5살된 아이를 차 트렁크에 가둬놓고 쇼핑을 다녀온 엄마가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CNN방송에 따르면 올해 39살된 토리 리 카스티요(39)라는 여성은유타주에 있는 월마트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아이들을 트렁크에 가둔 채 마트로 향했다.얼마 후 …
다음달 6일 결선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주 연방하원 34지구의 로버트 안 후보와 지미 고메즈 후보가 맞짱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는 지난 25일 옥시덴탈 칼리지에서 NBC4 코난 놀란 앵커와 텔레문도 기자 두니아 엘비르가 진행을 맡았다.먼저 건강보험 정책 질문과 관련해…
미시시피 주 링컨 카운티 지역 가정집 세 곳에서 어제 밤 총격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경찰을 포함해 8명이 숨졌다.35살인 남자 용의자는 한 가정집에 침입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비롯해 4명을 살해한 뒤 다른 가정집 두 곳으로 이동해 총격을 계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밴나이스 지역 한 가정집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다가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은 어제(27일) 오전 11시 40분쯤 6300 블락 노스 랭든 애비뉴에 위치한 가정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15분 만에 모두 잡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