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가짜 총을 든 남성이 경찰관과 행인들을 위협해 공항 청사가 3시간 동안 마비됐다.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어제(30일) 저녁 7시 30분쯤 올랜도공항에 나타난 마이클 웨인 페티그루라는 남성이 공항 경찰을 향해 권총을 겨누며 '쏠 테면 쏴봐…
오렌지카운티의 한 교사가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올해 30살의 Keh-Tai Culbreath는 지난 25일 레이크 엘시노어에 위치한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폰타나경찰국은 6개월간의 조사 끝에 Culbreath의 컴퓨터에서 유아부터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이 담긴 포르노 …
오늘 새벽 플러튼 지역 CVS 약국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50분쯤 2200 노스 하버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파머시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권총을 소지한 용의남성 세 명은 약국에서 처방약과 알코올 그리고 현금을 강탈한 뒤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