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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Fwy 픽업트럭 추돌사고..양방향 일부 차선 통제
07.10.2017
오늘 LA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픽업트럭 추돌사고가 발생해 양방향 일부 차선이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50분쯤 라 시에네가 블러바드 부근 1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에서 픽업 트럭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이 싣고 가던 …
지난 주말 폭염, 정전, 산불..오늘도 90도대 더위
07.10.2017
지난 주말 더위, 잘 견디셨습니까? 남가주는 정말 뜨거웠죠. ‘더워도 너무 덥다’라는 말 밖에는 안나올 정도였는데요. 오늘까지도 남가주 일대에는 90도대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관련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다. 박현경 기자?! (네, 뉴스센터입니…
푸틴 "트럼프 아주 재미있는 사람...회담 결과 만족"
07.10.2017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 만족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아주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호의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수석은 러시아 TV 방송 '로시야1'과의 인터뷰에서 미-러 정상회담 결과와 관…
곰에 머리 물리고도 살아난 19살 콜로라도 청년
07.10.2017
콜로라도주의 한 목장에서 야영하던 청년이 곰에게 머리를 물리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어제 새벽, 19살 청년 딜런은 목장 침낭 안에서 잠을 자다가 무언가 부서지는 듯한 소리와 고통스런 감각 때문에 깨어났다. 끔찍하게도 이는 야생곰의 이빨이 딜런의 머리를 …
호주서 조커와 할리퀸 분장한 커플, 경찰 총 맞아
07.10.2017
지난 8일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벌어진 파티에 참석한 커플에게 경찰이 총을 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총을 맞고 병원에 실려 간 이는 올해 35살 데일 에윈스와 37살 지타 스키즈로 이 두 명은 시내 ‘인플레이션’이라는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던 중 경…
강경화 "세컨더리 보이콧 옵션, 미국과 협의 중"
07.10.2017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과 거래한 중국 등 제3국 기업들을 일괄 제재하는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에 대해 미국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급 미사일 발사 이후 정부의 대북 제재 옵션을 묻는 …
백악관 비서실장 "북한·중국도 미 대선에 개입"
07.10.2017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러시아뿐 아니라 북한과 중국도 미 대선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프리버스 비서실장은 어제 폭스뉴스 방송에 출연해, 러시아 외에 다른 나라들도 선거에 개입한 점을 강조하며, 북한과 중국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선거에 개입해왔다…
이민자가 살기 가장 좋은 나라는?!
07.10.2017
세계에서 이민자로 살기 가장 좋은 나라는 스웨덴인 것으로 조사됐다. 워싱턴포스트는 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지난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스웨덴이 이민자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혔다고 전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적극적인 이주정책을 펼치고 있는 캐…
"밥하는 동네 아줌마"…이언주 해명 불구 막말 논란 일파만파
07.10.2017
<앵커> '밥하는 동네 아줌마' 학교 급식 노동자는 밥하는 것도 맞고 동네에서 만나는 아줌마인 것도 맞는데, 이 말 때문에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리포트> 국민의당 당사 앞에서 집회 참가자와 당 관계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
미국-멕시코 국경 밀입국자 다시 급증
07.10.2017
남부국경 체포자 5월과 6월부터 급증세로 돌아서 6월 나홀로 아동 31%, 가족단위 47% 대폭 늘어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통해 밀입국하다가 체포되는 불법 이민자들이 5월과 6월에 다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강경 이민정책의 효과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밀입국 체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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