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롱비치서 흉기 위협 용의자, 경찰 총에 맞아 중태
08.07.2017
어젯밤 롱비치 지역에서는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던 용의자가 결국 경찰 총에 맞고 제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롱비치 경찰은 어젯밤 11시 35분쯤 한 여성이 8백 블럭 워싱턴 플레이스에서 흉기에 찔렸으며 또다른 여성이 용의자에게 붙들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
트럼프 이민단속 동참 지역경찰 60곳으로 증가
08.07.2017
최근 텍사스주 18개 카운티 세리프 무더기 가입, 지난해 보다 2배 지역경찰 교통단속만으로도 서류미비자 체포, 구금, 추방 위험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경찰 등 지역사법당국이 60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지난 한주에만 텍사스주에서 18곳의 카운티 세리프…
미중 ‘북한문제 정면충돌 대신 공동대응 선택했다’
08.07.2017
새대북결의 2371호 만장일치채택, 석유제외 대신 북한수출 3분의 1 차단 미중 정면 충돌 코스에서 공동대응으로 급선회, 새 해법 본격화 되나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석탄과 철강등 수출품의 3분의 1을 차단하고 신규 해외 노동자송출까지 봉쇄하되 …
LAT "류현진, 다르빗슈 영입에도 동요하지 않아"
08.07.2017
'괴물'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왼손 투수 류현진의 빛나는 호투에 지역 언론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LA타임스는 오늘 '류현진의 예리한 투구로 다저스가 메츠에 8-0 승리를 거뒀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어제 경기 소식을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뉴욕 주 뉴욕의 시티필드에…
"미국인 62%, 전쟁시 한국 방어 지지…역대 최대 비율"
08.07.2017
미국인 10명 중 6명 이상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미국이 한국을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력 싱크탱크인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가 오늘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참여자의 62%가 한국전 발발 시 미국이 한국을 지원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관…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 통화 "북한 대화로 이끌 방안 협의"
08.07.2017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일과 한·미·일이 완전한 핵 폐기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북한을 끌어내는 전략적인 방안을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와 23분간 통화하면서 북한 핵·미사일 문제는 평화적·외교적 방법…
외교부 "만장일치 채택...북한 행동 스스로 돌아봐야"
08.07.2017
한국 정부는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을 규탄한 정부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자신의 행동을 우선 돌아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 2371호를 전면 배격하고 핵 무력 강화의 길을 계속해서 가겠다는 위협을 …
북 "미국 적대 정책 청산 없이 핵 협상 없어"
08.07.2017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북한은 핵과 탄도로켓을 협상탁에 올려 놓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 외무상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 ARF 외무장관 회의에서 북한이 선택한 핵 무력 강화의 길에서…
류현진, 구속보다는 제구 중요 .. 컨디션 최상
08.06.2017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오늘(6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 이후 구속보다는 제구가 중요하다는 게 오늘 경기에서도 드러났다며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은 오늘(6일) 7이닝 동안 단 1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 다저스의 8 - 0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
[속보]
박영수 특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징역 12년 구형
08.06.2017
'비선 실세' 최순실씨 측에 총 433억 원의 뇌물을 건네거나 약속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한국시간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 등의 결심 공판에서 …
이전 10개
12581
12582
12583
12584
12585
12586
12587
12588
12589
125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4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5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6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7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8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9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10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1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12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3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4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15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6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7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18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19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0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21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2위
도로로 뛰어든 기저귀 차림 2살 남아... ICE 요원들이 구조
23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4위
스펙트럼·버라이즌 잇따라 절단 테러... LA한인타운 등 인터넷 ‘먹통’
25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26위
미 국내선 기내서 한국 국적자 ICE에 체포...비자기한 초과 추정
27위
빅베어 명물 흰머리수리 ‘재키’ 숨져... 전 세계 팬들 애도
28위
“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29위
LA행 여객기서 22살 승객 갑자기 의식 잃어…기내 CPR에도 사망
30위
산불 덮쳐도 집 지킨다…주택 둘러싸는 ‘습도막’ 등장
포토
남가주 가오리 피해 급증…올해 벌써 3천100건, 지난해의 2배
"용왕 어명에 메신저 불나"…AI 판소리로 재탄생한 수궁가
국제
부모의 낙태 요청에도 대리모 출산 강행…美아기 친권 어디로
美항모 부산 해군기지 드론 촬영 中유학생, 항소심서 법리다툼
백종원, 美 LA 식당서 "더본코리아 소스" 소개…"해외사업 확장"
암살위협에 트럼프 비행기 바꿔탔다는데…"CIA는 "신빙성 낮다""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9천건…예상치 웃돌아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美 "중국산 상품 40여개국 통해 불법 관세회피"…한국도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