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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케이스, 중금속 '범벅'…발암물질 최대 9219배 검출
08.24.2017
스마트폰 케이스에서도 인체에 치명적인 납과 카드뮴 등이 다량 검출됐다. '살충제 계란'과 '화학 생리대'에 이어 현대인이 항상 소지한 휴대전화 관련 용품에서도 유해물질이 나오면서 일상용품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휴…
북한 지하 무기실험이 백두산 화산폭발 초래할 수도
08.24.2017
북한의 잇따른 지하 무기시험이 백두산의 화산폭발을 초래할 수 있다고 화산학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로빈슨 앤드루스가 주장했다.앤드루스는 오늘(24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몇 년에 걸쳐 실시된 한 조사에 따르면 북한이 지하에서 하는 무기개…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예산 안대면 정부폐쇄"
08.24.2017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위해서라면 연방정부도 폐쇄하겠다는 강경 발언으로 의회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에서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이 의회 반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장벽 건설을 위해…
"WSJ, 트럼프 비판적 기사 보도통제"
08.24.2017
월스트리트저널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기사를 사실상 통제하고 있어 기자들의 불만이 높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뉴욕타임스는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국장이 심야에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지난 22일 피닉스에서 열린 '반트럼프 집회' 보도에 문제를 제기…
텍사스 9년 만에 허리케인 상륙 예상…비상사태 선포
08.24.2017
텍사스 주에 지난 2008년 이후 9년 만에 처음 허리케인이 상륙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된다고 기상당국이 밝혔다.국립허리케인센터는 하절기 중부표준시로 오늘(24일) 새벽 4시 텍사스 주 해안 일원에 열대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멕시코만 해상에 있…
트럼프 대북정책, 미국민 43% 지지 vs 53% 반대
08.24.20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미국민의 53%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조지워싱턴대학이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3%,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53%로 집계됐다. '외교정…
파워볼 당첨티켓, 매사추세츠 주에서 한 장 판매
08.24.2017
어제 미 복권 추첨 사상 역대 두 번재로 높은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매사추세츠 주에서 나왔다. 어제 추첨에서 당첨번호는6번과 7번, 16번, 23번, 26번그리고 파워볼 넘버는 4번이었다. 복권국은 이 6자리 숫자를 모두 맞춘…
버스정류장 사고 장애 여성에 1억4천8백만 달러 보상 평결
08.24.2017
시카고에서 폭풍으로 인한 버스정류장 붕괴 사고로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된 20대 여성에게 해당 자치단체가 1억4천800만 달러를 보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왔다. 지역 언론들은 시카고에 있는 일리노이 주 쿡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이 2년 전 오헤어국제공항 버스정…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23만4천건..전주보다 소폭 증가
08.24.2017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이 전주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을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천 건 늘어난 23만4천 건을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다. 노동시장의 안정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29주 연속 밑돌면…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39%...역대 최저
08.24.2017
백인우월주의자 폭력 시위 대응으로 논란에 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져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정치 전문 매체와 여론조사기관 '모닝 컨설트'가 최근 유권자 천987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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