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인더스트리 시, 마리화나 유통, 판매, 재배 금지
08.25.2017
LA 시 동쪽 인더스트리 시가 마리화나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인더스트리 시의회는 어제(24일) 마리화나 재배와 유통, 판매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인더스트리 시의 이번 결정은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한 캘리포니아 주 정…
괌 호텔 수영장서 5살 한국인 여아 익사사고
08.25.2017
괌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여자 어린이가 수영장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괌 데일리 포스트와 퍼시픽 데일리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괌 투먼베이에 위치한 힐튼 괌 리조트&스파에서 올해 5살 한국인 어린이 장모양이 수영장에 빠져 익사…
산타애나서 길가던 남성 총맞아 숨져
08.25.2017
어젯밤 산타애나 지역에서 길을 걸어가던 한 남성이 차량 안 용의자들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타애나 경찰은 어젯밤 10시쯤 500 블럭 사우스 셸리 스트릿에서 남성 한 명이 네 발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목격자…
오늘 LA한인타운서 음주운전 단속 펼쳐져
08.25.2017
오늘 저녁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는 경찰의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LAPD는 오늘 저녁 8시부터 내일 새벽 1시까지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와 카탈리나 애비뉴 교차로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운전자와 무면허, 각종 교통법규 위반자들에 대한 집중 단속…
남가주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 내내 폭염
08.25.2017
이번 주말 남가주에 폭염이 찾아온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남가주 일대 오늘은 평년기온과 비슷한 기온분포 보이겠지만, 주말에 점차 기온이 올라 다음주 월요일에는 10~20도 높은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LA한인타운 오늘 낮 최고기온은 83도를 보이겠고 내일…
플러튼 노인 케어홈에서 무장강도사건 발생
08.25.2017
어젯밤 플러튼 지역의 한 노인 케어홈에서 무장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10분쯤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100블럭 웨스트 라스 팔마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 문을 두드렸다. 이에 노인을 돌보던 사람이 대답하자 용의자 3명은 다짜고짜…
405번 Fwy 모터사이클 사고, 1명 숨져
08.25.2017
오늘 새벽 LA국제공항 인근 405번 프리웨이에서 모터사이클 사고로 한 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1시 45분쯤 플로랜스 애비뉴 북쪽 4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모터사이클을 타던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
'지한파' 로이스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 27일 방한
08.25.2017
대표적인 지한파로 통하는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이 한국시간 오는 27일 방한한다.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로이스 위원장은 연방 의회 휴회기간을 활용해 자신을 포함해 5명의 하원의원으로 구성된 초당파 방한단을 이끌고 한국을 찾는다. 30일까지 한국에 체류하…
주요외신 '이재용 징역 5년' 일제히 보도..'리더십 공백' 전망도
08.25.201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자 주요 외신들이 이를 긴급 기사로 보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인터넷판 톱기사로 이 부회장의 실형선고 소식을 다루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에 이르게 한 스캔들…
재계 "안타깝다...이런 불행 되풀이돼선 안 돼"
08.25.2017
재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 재판에서 대부분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대체로 안타깝다면서 앞으로는 이런 불행이 되풀이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계는 대부분 공식 논평을 내지 않은 가운데,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이 부회…
이전 10개
12521
12522
12523
12524
12525
12526
12527
12528
12529
12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4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5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6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7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8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9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10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11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2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3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4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15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6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7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18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19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0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21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22위
도로로 뛰어든 기저귀 차림 2살 남아... ICE 요원들이 구조
23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24위
스펙트럼·버라이즌 잇따라 절단 테러... LA한인타운 등 인터넷 ‘먹통’
25위
미 국내선 기내서 한국 국적자 ICE에 체포...비자기한 초과 추정
26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27위
“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28위
빅베어 명물 흰머리수리 ‘재키’ 숨져... 전 세계 팬들 애도
29위
LA행 여객기서 22살 승객 갑자기 의식 잃어…기내 CPR에도 사망
30위
산불 덮쳐도 집 지킨다…주택 둘러싸는 ‘습도막’ 등장
포토
'억만장자' 월터 'NBA 레이커스 팔아도 MLB 다저스는 안 팔아'
연방 법무부와 합의, LA카운티 총기 휴대 허가 빨라진다…“규제 완화는 아냐”
국제
美 "중국산 상품 40여개국 통해 불법 관세회피"…한국도 거론
부모의 낙태 요청에도 대리모 출산 강행…美아기 친권 어디로
암살위협에 트럼프 비행기 바꿔탔다는데…"CIA는 "신빙성 낮다""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9천건…예상치 웃돌아
美항모 부산 해군기지 드론 촬영 中유학생, 항소심서 법리다툼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백종원, 美 LA 식당서 "더본코리아 소스" 소개…"해외사업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