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1등급으로 약화한 채 북상하고 있다. 허리케인센터는 '어마'가 LA 시각으로 어제(10일) 밤 9시부터 최대 시속이 86마일 (137㎞)로 떨어지면서 1등급으로 약해졌다고 밝혔다.어마는 플로리다주 북부나 조지아주 남부를 지…
허리케인 어마의 등급은 2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탬파에 접근하면서 중심부 강풍 시속이 100마일로 내려 갔음. 시속 14마일로 북상 중. 플로리다 주 정전 가구 수가 4백만으로 늘어 났음. 7pm 현재 등급 2를 유지하고 있는 허리케인 어마는 중심 풍속이 시속 105마일로 조…
LA시간으로 오늘 저녁 7:00시 현재, 미국에서의 사망자 4명.캐리비언 제도에서 적어도 25명. 등급 2를 유지하고 있는 허리케인 어마는 중심 풍속이 시속 105마일로 조금 내려갔으나, 아직도 극심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 강풍으로 인해 세번째 빌딩 건축용 크레인이 쓰러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