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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 차터 고교 SNS로 '총기난사 협박'
09.12.2017
팰리세이즈 차터 고등학교에 최근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협박이 가해지면서 불안한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등교까지 거부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등장한 협박메시는 한 학생이 캠퍼스내에서 총기난사를 계획중이니 등교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학교측은 어제(11…
백악관 공보국장에 트럼프 최측근 28살 여성 힉스
09.12.2017
백악관 공보국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꼽히는 28살 여성 호프 힉스가 내정됐다고 NBC방송이 보도했다.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공보국 전략담당으로 백악관에 들어온 힉스는 지난달 16일부터 임시 공보국장을 맡아왔다.백악관 공보라…
대한항공 승무원에 와인 끼얹고 욕설한 20대 승객 입건
09.12.2017
대항항공 기내에서 20대 여성 승객이 승무원에게 와인을 끼얹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부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안전운항저해 폭행 및 기내 소란 혐의로 올해 21살된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어제(11일) 밝혔다.A씨는 10…
OC 산타애나 강 노숙자 급증..순찰 병력 늘리자
09.12.2017
최근 산타애나 강 인근에 급증하고 있는 노숙자들로 크고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골머리를 알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현재 채프먼 애비뉴와 볼 로드 사이 강 주변에는 무려 420명이 넘는 노숙자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C 수퍼…
샌마리노 한밤중 추격전..여성 운전자 충돌사고
09.12.2017
샌마리노 지역에서 한밤중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여성 운전자가 결국 충돌사고를 내 부상을 입은 뒤에야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밤 한 여성이 헌팅텅 드라이브 동쪽방면에서 샌 가브리엘 방향으로 차를 몰며 뒤쫓던 경찰을 따돌리다가 갑자기 반대로 도주 …
알리소 캐년 개스 저장소 또 중단
09.12.2017
2년 전 10만 톤 이상의 개스누출사고로 오랜 법적 공방끝에 재가동에 들어간 포터랜치 알리소 캐년 개스 저장소가 또다시 말썽이다. 알리소 캐년 저장소의 천연개스 주입을 재개한지 수 주만에 3분의 1정도의 개스정에 또 문제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드러났기 …
린우드 주차장서 10대 흉기에 찔려 사망
09.12.2017
린우드 지역에서 한 소년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4시쯤 11900블락 롱비치 블루버드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피해 소년은 용의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공격을 받았다. 소년의 상체를 흉…
'어마' 덮친 플로리다 이번엔 약탈 기승
09.12.2017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덮친 플로리다에서 물난리를 틈타 빈 가게를 털어가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0대 청소년들도 이 약탈 행렬에 가세했다.물난리로 치안이 허술해지면서 누구도 이들을 막을 사람이 없다.대규모 정전사태까지 벌어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10월 문호 ‘취업 전순위 오픈, 가족 후퇴전 원위치’
09.12.2017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모두 오픈 가족이민 승인일 후퇴전으로 원위치, 접수일도 진전 새로운 2018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의 전순위가 전면 오픈됐고 가족 이민에선 승인일이 후퇴전으로 원위치해 대폭 진전됐다 가족이민에…
노드스트롬 "옷 입어보기만.. 사갈 수는 없어"
09.12.2017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이 다음 달부터 '재고 없는 매장' 실험을 시작한다. 쇼핑객들이 온라인 시장으로 이탈하면서 노드스트롬은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할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노드스트롬의 재고 없는 매장, '노드스트롬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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