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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총격범, ‘수백만 달러대 자산가’
10.02.2017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64)은 수백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부자로 “크루즈 여행과 도박을 즐겼다”고 그의 동생 에릭 패덕이 주장했다. 에릭은 오늘(2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스티븐이 재무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징후는 전혀 없…
LA총영사관 라스베가스 현장 파견.. “피해 상황 파악 중”
10.02.2017
어제(1일) 밤 라스베가스 중심가인 스트립 지역 콘서트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수백여명이 사상한 가운데 LA총영사관은 한인 피해 상황 집계에 주력하고있다. LA총영사관은 어제(1일) 밤 10시 30분쯤 사건을 접수해 공관비상대책반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녹취…
10월 2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0.02.2017
1.라스베거스에서 발생한 미 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참사로 사망자가 59명, 부상자도 527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도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2.연방수사국 FBI와 ATF 등 연방당국은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이 하루 최고 3만달러나 도박을 해오…
라스베가스 총격에 한인들 패닉.. “친구, 직장동료 잃었다”
10.02.2017
어제(1일) 밤 발생한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으로 한인사회도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한인들은 주변 지인의 사망과 부상 소식을 접하며 더 이상 안전지대는 없다고 불안감을 호소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라스베가스 중심가인 스트…
文 대통령, 교통 통신원 변신…대국민 소통 행보
10.02.2017
<앵커 멘트>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일일 교통통신원으로 변신해 고속도로 상황을 전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당부했습니다.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경찰과 소방관 등 국민 12명에게 깜짝 전화를 걸어 격려와 감사 인사도 전했습니다. <리포트>…
백악관 "총기 규제 논의할 때 아니다"
10.02.2017
백악관은 라스베이거스 참사로 인해 거론되고 있는 총기규제론과 관련해 사건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현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총기규제와 관련해 "정치적인 논의에는 때와 장소가 있는 것…
행방불명 한인 10여명 중 5명은 행방 확인
10.02.2017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던 한인 10여 명 가운데 5명은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LA 한국총영사관은 사건 당시 라스베이거스에 머물던 한국인 관광객 중 5명의 안전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앞서 총영사관은 사건 직후부터 한인 피해 여부…
오프라인 쇼핑 매장 감축이 CA 주택난 대안책?!
10.02.2017
[ 앵커멘트 ] 온라인의 급성장으로 오프라인 쇼핑몰들이 크기를 줄여가며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캘리포니아 주 부동산업계에서는 지고있는 오프라인 쇼핑몰 부지를 주택난 부족의 대안책으로 제시해 주목됩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리포…
역대 최악 총기참사로 총기규제 논쟁 재현
10.02.2017
낸시 펠로시 등 민주진영 “총기규제강화법 신속 가결” 요구 백악관 공화당 “지금은 애도할때, 정책 논의는 나중에” 미국 역대 최악의 총기참사로 워싱턴의 총기규제 논쟁이 즉각 재현되고 있다 낸시 펠로시 하원대표 등 민주당 진영은 즉각 총기규제 강화법안의 …
미국 역대 최악 라스베가스 총기참사에 비탄, 경악
10.02.2017
트럼프 "완전한 악마의 행위” 개탄, 연방차원 총력 수습 장총 등 30여정 발견, 하루 3만달러 도박, 아버지 사이코패스 은행강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라스베가스 총기참사에 대해 ‘완전한 악마의 행위’로 개탄하고 연방기관들을 총동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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