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가주 나파와 소노마 등 8개 카운티를 휩쓴 최악의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15명이 목숨을 잃고 200명 실종됐다. 또 2천채의 가옥와 사업체가 전소됐다. 2.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 힐스에서 발생한 산불로 7,500 에이커를 태우고 진화율은 25%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산불로…
<앵커> 북한의 계속되는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미국이 한국시간 어젯밤 LA시간 오늘 아침, 한반도 상공에 전략무기인 B-1B '랜서' 장거리전략폭격기 편대를 또 전개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 2대가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미 공군…
한미연합회 KAC 가 영어 구사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정부가 일부 지원하는 주택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섹션 8’ 바우처 신청을 돕는다.‘섹션 8’ 신청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한인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1시- 오후 1시에 한미 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한…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현대차가 획기적인 구매자 보증(Shopper Assurance) 장치를 도입했다.워즈오토 등에 따르면 현대모터아메리카의 딘 에번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구매자가 자신이 고른 차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사흘 안에 반납할 수 있고 판매금액을…
북가주 나파와 소노마 등 8개 카운티를 휩쓴 최악의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15명이 목숨을 잃고 200명이 실종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로 11명이었던 사망자는 오늘 멘도시노 카운티 레드우드 밸리에서 2명의 사체가 추가로 발견되고 소노마에서 8명이 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