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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 산불 2 진화 돕던 수감자 도주
10.17.2017
캐년 산불 2 진화를 돕던 수감자가 도주해 당국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주 교정국에 따르면 캐년 산불 2 진화작업을 돕던 올해 31살 아만도 캐스티요는 지난 15일 오후 4시 45분쯤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당초 복귀했어야 할 샌버나도 카운티에 위치한 프라도 …
캐년 산불 2 오늘 완전 진화될 듯
10.17.2017
애나하임 힐스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 2가 오늘 중으로 완전히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캐년 산불 2로 지금까지 9천 2백여 에이커가 전소됐으며 25채 건물이 완전히 파손됐다. 또 건물 55채는 부분적으로 불탔고, 3천 5백여 채가 산불에 위협받기도 했…
노스리지 음식점서 대형 화재 발생
10.17.2017
오늘 새벽 노스리지의 한 스포츠바, 식당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만 9천 600블럭 웨스트 노드호프 스트릿에 위치한 ‘틸티드 킬트 퍼브 앤 이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0여 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여 30여분 만…
트럼프 25년 만에 국빈방문…11월 7일, 서울서 한미 정상회담
10.17.2017
<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7일 서울에서 세 번째 한미정상회담을 갖습니다. 25년 만에 미국 대통령의 국빈방문으로 국회에서 연설도 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다음 달 7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미국 대통…
미 국무부 "북한과 직접대화 가능성 배제 안 해"
10.17.2017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은 미국이 북한과의 직접 대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설리번 부장관은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회동한 뒤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어 설리번 부장관이 미 …
외교부 "트럼프 순방 기간에 북한 도발 철저 대비"
10.17.2017
한국 외교부는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기간 북한이 도발을 할 가능성에 대해 모든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노규덕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기간, 북한이 도발할 가능…
북한 "미 전략자산 전개...궁지 몰린 미국 발악"
10.17.2017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전략폭격기 등의 한반도 전개와 관련해 북한은 미국의 방대한 전략자산이 남한과 주변 수역으로 몰려들고 있다며 막다른 궁지에 몰린 발악이라고 비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논평에서 긴장을 격화시켜 현 정세에 불안해…
트럼프, 다음 달 8일 24년 만에 국회 연설
10.17.2017
다음 달 7일, 한국을 국빈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이틀째인 8일, 국회에서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통해 한미 동맹과 북핵 대응 방안, 한반도 정세에 관한 정책 비전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트…
트럼프 장녀 이방카·쿠슈너 부부도 방한
10.17.2017
다음 달 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때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도 동행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방카 부부가 공식 수행원으로 동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방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 상…
성추문 와인스틴 탓에 영화제작사 헐값 매각 협상
10.17.2017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와인스틴 컴퍼니'가 공동설립자의 성 추문으로 헐값에 팔릴 처지에 놓였다. 투자회사 콜로니 캐피털은 와인스틴 컴퍼니 자산의 전체 또는 주요 사업 부분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와인스틴 컴퍼니는 한때 아카데미상 제조기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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