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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 쿠카몽가 산불로 210번과 15번 Fwy 폐쇄
10.24.2017
어에제 이어 오늘도 뜨거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남가주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그라나다 힐스에 이어 LA동부 랜초 쿠카몽가 지역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210번과 15번 프리웨이가 폐쇄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불은 오늘 오전 11시쯤 210번과 15번 프리웨이 교차부…
남가주 주택가격 최고치..버블 당시와 똑같이 올랐다
10.24.2017
LA와 오렌지카운티의 주택가격은 지난 2007년 부동산 버블 당시 최고가격을 이미 넘어섰죠. 이어 지난달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도 부동산 버블 때 최고가격 만큼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남가주 주택가격이 종전 최고기록과 동일한 수준…
트럼프 vs 코커 도넘은 설전 ‘대내외 정책’ 차질
10.24.2017
코커 “트럼프 북한문제 손떼라”, 국격떨어트리고 진실성 없어 트럼프 “무능한 외교위원장, 땅꼬마 밥” 모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밥 코커 상원외교 위원장간의 인신공격성 설전이 도를 넘고 있어 정치불신과 집권여당의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다 더욱이 핵심 …
반트럼프, 온건파, 친이민 공화상원의원들 잇단 불출마
10.24.2017
밥 코커에 이어 제프 플레이크 상원의원 불출마 선언 강경파 공화 경선후보 득세, 내년 본선거 민주당 승리 가능성도 반트럼프, 중도온건, 친이민파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잇따라 내년 중간선거의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되고 있다 공화당 …
오늘의 증권소식 (10월 24일)
10.24.2017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떨어진지 하루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유가도 이틀연속 오른 가운데 몇몇 대표기업들의 실적호조는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했다. 개장초부터 크게 차이나는 움직임을 보인 장은 오늘도 DJ가 rally m…
찰스 김 아이캔 회장, 아태 커뮤니티 공로상 수상
10.24.2017
라디오코리아 칼럼리스트로 활동중인 찰스 김 아이캔 회장이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유명 정치모임으로부터 아태 커뮤니티 공로인사로 선정됐다. 오렌지카운티 링컨클럽은 지난 20일 애너하임 매리엇호텔에서 아태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해 온 찰스 김 회장과 프랭크 차오에…
[2보] 프리웨이 인근 산불 3개 잇따라 발생
10.24.2017
남가주에 고온건조한 기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 프리웨이 인근에서 산불 3개가 잇따라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118번 프리웨이 부근에서 산불 2개가 발생했고, 한센 댐 레크레이션 인근에서도 또다른 산불이 일어났다. …
그라나다 힐스 118번 프리웨이 옆 산불 발생
10.24.2017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그라나다 힐스 지역 118번 프리웨이 옆에서 오늘 산불이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우들리 애비뉴 서쪽118번 프리웨이 서쪽방면 바로 옆에서 산불이 발생해 0.5에이커가 전소됐다. 이번 화재로 118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은 일시 …
[영상]포터랜치 개스저장소 인근서 시위벌이던 주민들 체포
10.24.2017
지난 2015년 대규모 개스 유출로 곤욕을 치른 포터랜치 알리소캐년 개스저장소가 최근 재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이에 반대 시위를 벌이던 주민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주민 40여명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묘비 모양을 피켓을 들고나와 알리소 캐년 개스누출 발생 2년째인 …
라구나 비치 500갤런 오물 유출로 폐쇄
10.24.2017
라구나 비치에 500갤런의 오물이 유출돼 오늘 (24일) 해안가가 일시 폐쇄됐다. 오렌지카운티 건강관리국은 라구나 비치 해안가 우즈 코브 선상의 센터와 모스구간의 출임을 전면 금지시킨 상태다. 오염물질 유출은 지난 22일 일요일 저녁 6시쯤 보고됐다. 오물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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