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남성이 임금착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오늘(5일)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맥콘 개발사(Mackone Development) 사장인 올해 46살 스캇 성 양씨는 어제(4일) 공공사업 프로젝트와 관련해 임금을 적게 주고 가짜 서류를 작성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
2017년 국경 밀입국 체포자 31만명 25%감소, 45년만에 최저 내부 이민단속 체포 14만 3500명, 트럼프 취임후 40% 급증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이민단속에서 국경 체포는 25% 급감한 반면 내부 체포는 4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한해동안 국경서 체포된 밀입국 시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