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캔디 케인 레인’(Candy Cane Lane) 명소들이 말못할 속앓이를 하고있다. 캔디 케인 레인은 주민들이 연말을 맞아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는 것을 뜻한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 마다 동화속 마을로 변신하는 우드랜드 힐스의 거주자 매튜 라이트는 지난…
법인세 대폭 인하 등의 감세법안이 의회를 통과함으로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 후 사실상 첫 '입법 승리'를 얻게 됐다.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들은 이번 감세안의 통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첫 주요 입법 승리"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오바마케어 폐기 …
USA투데이는 오늘(20일) IT 거물들도 가끔 소셜미디어에서 실수를 한다고 전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 얘기다.머스크는 어제 페이스북의 한 임원에게 사적인 메시지를 썼다. "잠깐 통화 좀 할 수 있을까요. 내 휴대전화 번호는…"이라는 간단…
이번 주말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연휴에 남가주 전역에 음주 운전 집중 단속이 펼쳐진다. CHP는 오는 22일 저녁 6시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밤12시까지를 '집중 단속기간(Maximum Enforcement Period, MEP)'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주요 프리웨이뿐만아니라 로컬도로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