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X출발 도쿄 향하던 ANA항공편 8시간 만에 되돌아와
12.27.2017
LA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도쿄로 향하던 항공기가 어제 무려 8시간 후에 LA로 되돌아오는 일이 있었다. 탑승이 승인되지 않은 승객을 확인한데 따른 조치였다. ANA항공은 어제 오전 11시 36분 LA국제공항을 출발해 도쿄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던 중 이륙 4시간 만에 승무원…
특검, 이재용에 2심서도 징역 12년 구형
12.27.2017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제공하거나 약속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심에서도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박영수 특검은 오늘(27일) 서울고법 형사13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 직…
문 대통령 "새 경제정책, 개개인 삶 나아지게 해야"
12.27.2017
문재인 대통령은 새 정부 경제정책이 내년에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서 개개인의 삶이 나아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달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내년에도 3% 성장을 이어가고 국민소득 3만 달러 달성할 …
소녀상 ‘이면합의’도 드러나…”비공개 합의 존재”
12.27.2017
<앵커> 2년 전 발표된 한·일 정부의 위안부 문제 합의 과정에 대한 조사 결과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이면 합의는 없었다는 박근혜 정부 발표와 달리 비공개 합의문이 따로 있었습니다. TF는 한국 정부가 위안부 관련 단체를 설득하고, 해외 소녀상 건립을 지원하지 않겠…
이재용 "훌륭한 기업인 되고 싶었다…승계 뇌물청탁 없었다"
12.27.2017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오늘(27일) "모든 게 제 불찰"이라며 "모든 법적 책임은 제가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혐의와 관련해선 경영권 승계 작업을 위해 뇌물…
우병우 '석방 시도' 실패…법원,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
12.27.2017
박근혜 정부에서 공직자와 민간인을 사찰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구속 상태를 풀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부는 오늘(27일) 우병우 전 수석의 구속적부심사를 한 뒤 청구를 기각했다. 우병…
CA 젊은이들, 기성세대보다 범죄 덜 저질러
12.26.2017
‘요즘 애들 무섭다’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런데 실제 10대~20대 초반 젊은이들의 범죄율은 수십년간 꾸준히 줄어들어 기성세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있다고합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젊은이들의 범죄율이 꾸준히 줄어들…
12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26.2017
1.미국은 중국과 정제유 등 전쟁물자의 북한 공급을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재무부는 북한의 미사일 책임자 2명을 특별 제재했으며 중국은 이미 10월부터 두달 연속 석유류의 북한공급과 북한산 광물의 수입을 전면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2.러시아가 미국과 북한 간…
LA 한인타운 고급아파트 수영장서 한인여성 익사 .. 자살?
12.26.2017
오늘(26일)아침 LA 한인타운 고급아파트 옥상 수영장에서 한 30대 한인 여성이 익사한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현장에서 수거한 증거물을 토대로 자살은 물론 사고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위안부 합의’ 검토 결과 오늘 발표 - 파장 예상
12.26.2017
<앵커> 박근혜 정부 당시 체결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외교부 산하 TF의 검토 결과가 오늘 발표됩니다. 일단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피해자들과 소통이 부족했다"며 모든 옵션을 열어 놓고 한국 정부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오늘 발표될 보고서 내용에 따…
이전 10개
12121
12122
12123
12124
12125
12126
12127
12128
12129
12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3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4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5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6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7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8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9위
남가주 곳곳 버라이즌 서비스 장애...광섬유 회선 훼손 영향
10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11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12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3위
LA 오토존 하루 만에 또 털려...스트릿 테이크오버 인파 난입
14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5위
LA다운타운서 시위대가 연방 직원 공격...2명 체포
16위
딸 벌주겠다며 새끼고양이 학대·살해...플로리다 남성 체포
17위
이란 강경 요구에도 트럼프 "로키 대응...체스게임 같은 상황"
18위
도로로 뛰어든 기저귀 차림 2살 남아... ICE 요원들이 구조
19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20위
미 국내선 기내서 한국 국적자 ICE에 체포...비자기한 초과 추정
21위
빅베어 명물 흰머리수리 ‘재키’ 숨져... 전 세계 팬들 애도
22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23위
국무부 "17만5천여명 비자 취소"... '원정출산·트럼프 위협' 등
24위
파워볼 1등 또 안 나와...잭팟 9억500만 달러로 상승
25위
“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26위
롱비치 대낮에 비번 경찰까지 총으로 위협…16살 포함 강도 체포
27위
스펙트럼·버라이즌 잇따라 절단 테러... LA한인타운 등 인터넷 ‘먹통’
28위
냉장고 음식 자꾸 사라지더니…맨해튼비치 차고에 낯선 남성이 살고 있었다
29위
어린이 안전벨트 안 매 결국 비행기 못 떴다…승객 전원 내려
30위
이번에도 수영장 들어온 흑곰…남가주 주택가서 벌써 4번째
포토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LA행 여객기서 22살 승객 갑자기 의식 잃어…기내 CPR에도 사망
국제
AI 데이터센터, 美선거 쟁점화…환경·생활비·일자리 이슈로
웹툰 엔터, 2분기 매출 5천억원…전년 동기比 2.8% 감소
암살 겁났나…골프 치는 트럼프 옆 이동식 방공미사일 시스템
리센느가 알리는 중소기업 제품…중기부, 미국 LA서 "K컬렉션"
트럼프미디어 2분기 3천400억원 손실…핵융합기업 연내합병 목표
태풍 찬홈 日혼슈 동부 상륙…하네다·나리타 공항 수십편 결항
"미군, 대이란 해상봉쇄 뚫으려던 파나마 선적 선박에 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