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의 따르면 오늘(14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46센트로 지난 9일 연속 3.9센트 상승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3.5센트, 한달 전보다 2.7센트, 1년 전보다 40.4 센트 이상 오른 것이다. …
LA에서 한인들을 상대로한 묻지마 폭행 사건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하와이에서도 20대 한인 남성이 흑인 남성으로부터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놀룰루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2월) 20일 아침 6시 47분 호놀룰루의 와이키키 에나 로드에 위치한 주…
연방하원 39지구에 출마한 영 김 전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을 위한 선거기금 후원 행사가 오렌지카운티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영 김 후보는 오는 23일 저녁 6시 어바인 메리엇 호텔(18000 Von Karman Ave.)에서 킥오프 펀드레이징 행사를 갖는다. 행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
오늘(14일) 폭풍을 동반한 비가 예보됐다. 국립 기상대에 따르면 어제(13일) 남가주를 강타한 폭풍우는 오늘(14일) 늦은 오후나 밤에 LA지역으로 이동하며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됐다. 0.25 - 0.5인치의 강우량이 오늘(14일)도 어제와 비슷하게 예상됐다. 이어 오는 20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