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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 1회 미주한상대회 개최
03.26.2018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제 1회 미주한상대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오늘(26일) 데이비드 구 이사장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제1회 미주한상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한인 상공인들의 교류 강화를 위한 …
가디나 경찰 2명 인스타그램 통해 총기 불법 판매
03.26.2018
총기를 불법적으로 판매해 온 가디나 경찰들이 기소됐다. 연방수사국 FBI에 따르면 올해 42살 카를로스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47살 에드워드 야수시로 아라오는 인스타그램에서 38수퍼맨(the38superman)이란 아이디로 38 구경의 권총을 포함한 100여정의 총기를 판매해왔다. …
LA 한국교육원, 2018 한국어반 장학생 모집
03.26.2018
LA 한국교육원과 한국어진흥재단이 2018 한국어반 장학생을 모집한다. 중,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수강하는 한인 2세와 3세를 비롯한 학생들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또, 한국관련 에세이 또는 한국어반 담당 교사의 추천서를 소지한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3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26.2018
1.미국이 영국에서 발생한 러시아 이중스파이 독살시도 사건과 관련해 미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 60명을 추방하기로 하고 시애틀 러시아 총영사관을 전격 폐쇄 조치했다. 2.미국은 유럽연합 등 20개국에서 100여명의 러시아 관리들을 추방하는데 공조하면서 가장 많은 외교…
밀레니얼 세대, 서른될 때 까지 렌트비로 92,600달러 써
03.26.2018
밀레니얼 세대는 첫 직장을 갖는 22살부터 30살까지 무려 9만 2천 600달러를 렌트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평균 월급의 45%에 달하는 금액인데요. 결국 젊은이들은 내집마련은 커녕 노후대비를 위한 저축마저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문지혜기자가 보…
탄약 규제 강화로 우회적인 총기규제 나서야
03.26.2018
고등학생들까지 나서 총기 규제 강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법제화 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이는 미 총기협회의 강력한 로비 때문인데 총기 규제를 강화할 수 없다면 탄약 관련 규제 등 우회적인 대책을 찾아야한다는 대안책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北김정은·김여정 방중설…靑·정부 "확인된 바 없다…예의주시"
03.26.2018
<앵커>남북. 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앞두고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습니다.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갔다는 설까지 제기됐는데요, 중국과 미국은 아직 관련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청와대도 관련 첩보를 예의주시하고 …
2019년 메트로 블루라인, 재정비위해 운행중단
03.26.2018
메트로 블루라인의 운행이 내년(2019년)부터 일시중단된다. LA메트로폴리탄교통국에 따르면 1990년부터 운행이 시작돼 메트로 라인 중 가장 오랜역사를 지닌 블루라인에 내년 1월부터 보수공사가 실시되면서 운행이 중단된다. 이번 보수공사로 LA다운타운부터 롱비치 다…
CA 등 34개주 ‘페이스북, 모든 내용 공개해라!’
03.26.2018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파문에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34개 주정부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비에르 베세라 CA주 검찰총장을 비롯한 각 주정부 검찰총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
트럼프 가족초청이민 늑장심사로 최악의 적체
03.26.2018
시민권자 직계 판정율 54%, 가족초청은 9%에 불과 2017회계연도말 펜딩 I-130 82만 7744건 35% 급증 트럼프 첫해부터 가족초청이민에 대한 심사가 지나치게 늑장처리되고 있어 최악의 적체를 빚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2017회계연도말 가족이민 페티션(I-130) 판정율을 보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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