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이 오늘(23일) 셋째를 낳았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관장하는 켄싱턴 궁은 오늘 성명을 통해 "케임브리지 공작부인(미들턴 왕세손빈)이 현지시간 오늘 오전 11쯤 남자아이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신생아는 몸무게 3.8kg으로 윌리엄 왕…
벨기에 법원이 지난 2015년 발생한 파리 총격 테러 사건의 유일한 생존 용의자인 살라 압데슬람에게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용의자 압데슬람은 지난 2015년 11월 파리에서 총격 테러 사건을 일으킨 뒤 도피해 은신해오다 2016년 3월 체포돼 경찰관 살인 미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