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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 한다던 LA 기호용 마리화나 산업 지지부진
04.23.2018
LA 시가 지난 1월 합법화 된 기호용 마리화나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고심중이지만 진척속도는 지지부진합니다. 이는 시 정부의 관련 규제와 컨트롤 시스템 구축이 늦어지고 있기때문인데 기호용 마리화나 비지니스를 준비하는 사업주들의 타격은 물론 암거래를 …
폼페이오 국무 상원인준 첫관문 11대 9로 통과
04.23.2018
열쇠쥐고 있던 공화 랜드 폴 막판에 찬성해 반전 공화 1명 불참해 민주 1명 반대후 기권표로 수정 우여곡절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지명자가 상원인준의 첫관문인 외교위원회에서 찬성 11대 반대 9, 기권 1표로 가까스로 통과해 전체회의의 최종 인준 가능성을 높이고 …
트럼프 밀입국 아동 700명 가족들과 강제격리 논란
04.23.2018
올회계연도들어 밀입국 아동 700명 함께 있던 가족들과 격리 밀입국사기 방지책 해명불구 비인도적, 위법적 조치 비판 트럼프 행정부가 올 회계연도에만 밀입국 아동 700명을 강제로 가족이별시켜온 것으로 드러나 비인도 적이고 위법적인 조치라는 논란을 사고 있다 …
백악관 ‘완전 비핵화 북한의 말 아닌 구체적 조치 기대’
04.23.2018
샌더스 “올바른 방향 일부 조치 그러나 아직 갈길 멀다” “목표는 완전한 비핵화, 그때까지 최대압박 계속, 제재해제없다” 백악관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발사중단, 핵시험장 폐기 발표에 대해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조치가 있길 기대한다…
[2보] 캐나다 토론토 승합차 돌진으로 9명 사망, 16명 부상
04.23.2018
캐나다 토론토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숨졌다. 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늘(23일) 오후 1시 30분쯤 흰색 밴 차량이 노스욕 지역에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밴 차량은 멈추지않고 도로와 인도를 오가며 질주한 뒤 경찰에 저…
헐리웃 초호화 아파트 오픈, 투베드룸 6천 6백 달러부터
04.23.2018
헐리웃 지역 캐피털 레코즈 빌딩 옆에 18층 높이의 초호화 아파트 타워가 오픈했다. 부동산개발업체 리레이티드 컴퍼니(Related Companies)는 오늘(23일) 유카 스트릿과 아가일 애비뉴 코너에 위치한 ‘아가일 하우스’(Argyle House)의 입주 신청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물결무늬…
[2보] LA다운타운 차량 돌진..‘잠 깨우자 화가나서..’
04.23.2018
오늘 새벽 LA다운타운에서 보행자 무리를 향해 차량을 돌진한 운전자는 고의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LAPD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시저 차베스 애비뉴와 비그네스 스트릿 교차로에서 한 차량이 보행자 무리로 돌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
오늘의 증권소식 (04월 23일)
04.23.2018
주식시장은 아주 간신히 약세가 아닌 보합수준의 혼조세로 마감하며 지난주 화요일 이후 한번도 오르지 못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유가는 오르고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4년 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매수심리는 제대로 자극되지 않았다. 상승출발한 후 탄…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 옛말…"홍수·가뭄 극한날씨 반복"
04.23.2018
청명한 날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 주가 기후 변화의 여파로 앞으로는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는 극한날씨를 자주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UCLA 기상과학자 대니얼 스웨인은 '네이처 클라이미트 체인지' 저널에 실은 논문에서 "…
캐나다 토론토서 승합차가 인도 돌진…"최소 2명 사망"
04.23.2018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 오늘(23일) 차량 돌진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흰색 밴 차량이 오늘 오후 토론토 북부의 핀치 에비뉴에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 8~10명의 보행자가 차량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교차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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