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윤방부 원장, 서울 ‘안강병원’ 원장겸 국제의료센터장 부임
05.29.2018
라디오코리아 의학 칼럼을 방송하고 있는 한국의 윤방부 ‘대전 선 병원 국제의료센터’ 원장이 통증 치료 전문 ‘안강병원’ 원장으로 부임한다. 안강병원은 다음달(6월) 1일부터 서울 강남 소재 ‘안강병원’ 원장 겸 국제의료 센터장으로 윤방부 원장이 부임한다…
LA시장,노숙자 현안문제 예산증가에만 집중하나
05.29.2018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오늘(29일), 기자회견을 갖고 노숙자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숙자 예산을 4배이상 증액할 것을 주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예산증가만으로 노숙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또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정치적 목적으로 이 문제를 이용…
5월 2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29.2018
1.북한정권의 실세로서는 18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겸 통일전선부장이 내일과 모레 뉴욕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고위급 회담을 갖고 첫 미북 정상회담의 합의문을 최종조율 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미국은 완전하고도 검증…
LA 한인타운 지역구 분할 투표, 압도적인 승리 필수!
05.29.2018
LA 한인사회 전체의 노력에 힘입어 타운 지역구 분할 여부를 결정하는 우편투표 신청자 대다수는 한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LA 한인타운 지역구 분할을 저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글라데시를 포함한 타 커뮤니티가 한인…
미북, 오늘 판문점 2차 접촉 전망…세부 의제 조율
05.29.2018
<앵커>미북 정상회담 의제를 사전 조율하기 위한 2차 실무협상이 오늘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오늘 협상이 끝나면 정상회담 의제에 대한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포트>성 김 대사를 비롯한 미국 협상팀이 오늘 판문점 통일…
코스타메사, 비즈니스 위해 노숙자 화장실 건립안 취소
05.29.2018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허브 웨슨 LA시의장이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한인타운내 노숙자 쉘터 건립을 강행하고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있습니다. 코스타메사 시 정부는 오랜 기간 노숙자 간이 화장실 설치안을 추진해왔지만…
폼페이오-김영철 30~31일 뉴욕회담 ‘합의문’ 최종 조율 돌입
05.29.2018
국무부 30일~31일 뉴욕서 연이틀 고위급 회담 첫 미북 정상회담 합의문 최종 조율후 김영철 백악관 방문 가능성 북한정권의 실세로서는 18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겸 통일전선부장이 d오늘과 내일(30일과 31일) 뉴욕에서 마이크 폼페이…
트럼프 밀입국 가족 강제격리정책 대혼란
05.29.2018
5월 단 2주일만에 650여 밀입국가정 부모, 자녀 강제격리 밀입국 미성년 아동 1500명 소재파악 안돼 거센 논란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을 넘는 밀입국 가족들에 대해 부모들은 예외없이 형사기소하고 자녀들은 보호 시설로 보내는 강제격리정책을 본격 시행하면서 대혼란에 …
테슬라, 자율주행모드로 주행 중 라구나비치 경찰차 쳐
05.29.2018
자율주행모드로 운행 중이던 테슬라 세단이 주차돼있던 라구나비치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라구나비치 경찰에 따르면 오늘(29일) 아침 테슬라 차량이 라구나 캐년로드 남쪽방면을 주행하다 순찰차와 충돌했다. 다행히 순찰차 안에는 경찰이 타고있지 않…
오늘의 증권소식 (05월 29일)
05.29.2018
주식시장은 금요일의 혼조세를 폭락세로 악화시키며 오랜만에 위기감을 조성했다.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고 유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탈리아의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다시 고조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한 긴장감은 매도심리에 불을 붙였다. 하락출발한 후 …
이전 10개
11661
11662
11663
11664
11665
11666
11667
11668
11669
116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2위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3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4위
CA 전기차 구매 할인, 이제 곧바로 받는다.. 최대 3,500달러
5위
[속보]
글렌데일 프리스쿨로 차량 돌진... 8명 병원 이송
6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7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8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9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10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1위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12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13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14위
헐리웃 광고판 안에 실제 사람이?…넷플릭스 이색 홍보 '화제'
15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6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7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8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9위
남가주 곳곳 버라이즌 서비스 장애...광섬유 회선 훼손 영향
20위
LA시 공터 2만 곳에 다세대 주택 개발 추진…주택난 해소할까
21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2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3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24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5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26위
콜로라도강이 말라간다…저수지 역대 최저 수위 기록
27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8위
LA 오토존 하루 만에 또 털려...스트릿 테이크오버 인파 난입
29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30위
‘휠체어 신세’ 만들고도 재판 피할 뻔…LA 검찰, 증오범죄 엄단
포토
LAUSD 학생들, 개학날부터 새로운 스크린 타임 규정 적용
어린이 안전벨트 안 매 결국 비행기 못 떴다…승객 전원 내려
국제
전직 美정보당국자들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와 비슷"
"베선트 美재무, 장기채 금리 상승 방어의지 시장에 시사"
난자동결 공개한 美민주 잠룡, 생식권 띄우며 대권도전도 시사
美공화 "경제·안보" 우위 흔들…CNN "트럼프 이란전 오판 영향"
UAE 국영석유사 "호르무즈 밖 LNG 플랜트 건설 검토중"
[특징주] 고려아연, 美 장관 "투자 활성화 사례" 언급에 급등(종합)
트럼프 "이란에 로키 대응"…美언론들 "경제압박 강화 시사"(종합)